여러분들은 꼬들 라면과 잘익은 라면중에 어떤 면이 더 좋은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을 끓여 먹을때 완전히 익은 라면 보다 조금 꼬들 꼬들한 라면을 더 좋아 합니다. 그래서 라면을 끓일때 조금 덜익게 끓이는 편입니다. 그런데 또 어떤사람들은 불은 라면을 좋아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라면을 드실때 어떤 라면의 스타일을 더 선호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쫄깃하게 끓인 라면을 더 좋아합니다. 잘 익히기보다는 쫄깃한 식감의 라면이 더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탄력이 살아남고 그 꼬부랑 트위스트의 라면 먹는 거지 할아버지(사실은 라면가게 사장)처럼 라면이 탄력이 있는지 젓가락으로 튕겨보기도 하죠.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라면을 완전히 익혀서 먹전않고 조금 꼬들할때의 라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꼬들라면이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완전히 익은 라면이나 불은 라면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 저는 무조건 꼬들라면입니다.

    너무 익은 라면은 씹는 식감이 너무 별로더라구요.

    꼬들 거리는 면발과 따뜻한 국물, 김치와의 조합이 가장 맛있어요.

  • 저는 꼬들파 입니다.

    그래서 원래 조리시간보다 30초정도 덜 끄려요.

    그래서 꼬들이를 천천히 먹으면 다먹을때쯤 물렁이가 되요.

  • 그때 그때 다른것 같아요 

    육개장 사발면은 약간 꼬들하게 먹는게 좋구요

    멸치칼국수같은건 이번에 핫해진 레시피처럼 10분이상 끓여서 완전 퍼지게 해서 먹으니까 또 맛있더라고요!

  • 저 꼬들이요 !! 그게 제일 맛있기도 하고 식감도 좋아서 먹기도 좋은것 같아요!! 라면은 최고에요!!!! 너무 맛있아요!!!!

  • 저는 무조건 꼬들파입니다

    꼬들하지 않은 퍼진면은 너무 싫러요

    제 상식선에서는 꼬들면외에는 없을 정도로 저는 꼬들거리는게 좋아요

  • 저는 완전 꼬들라면 파입니다!! 보통 대부분 다른 면들도 꼬들면으로 먹는걸 좋아해요. 식감 때문인거 같아요! 남편은 퍼진면 파라서 라면 끓일때도 냄비 2개에 따로 먹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