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는 도대체 왜 하는가요....

수련회가면 항상 놀러왓나 말하는데 왜 하는것임

솔직히 쓰레기 같은데 가는 이유도 모르겟고

공부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데 간다오면 스트레스 더 받고 안가려고 하는 애들도 잇을정도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학여행의 시작은 일제강점기예요.

    세뇌와 선동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졌고(일본이 좋은곳으로 보이게하려고)

    현재는 친구들과의 단합력, 외부활동, 추억을 쌓는목적으로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근데 가면은 선생님도 힘들고 수련회만하면 온갖 전염병이 (감기, 독감)돌기도 하는편이죠. 고학년으로 갈수록 공부에 부담되기도하고 친한 친구가 없으면 굉장히 지루하고 짜증나는 여행이되는것 같아요

  • 서로 담합도 하면서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데요. 또한, 그동안 바쁜 학교 생활에서 벗어나서 부모님 생각도 하고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느끼보지 못한 새로운 기분이나 생각들을 해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질문자님 말처럼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수련회까지 가서 스트레스를 더 받아오면 오히려 악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수학여행이면 차라리 괜찮을텐데 수련회면 바쁜 학업에 다소 부담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련회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협동심을 배우는걸 목표로 삼습니다. 하지만 군대식 통제와 강압적인 분위기로 인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주는 경우도 있죠. 그렇지만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수련회가서 하룻밤 자고 오는 것도 나중에는 다 좋은 추억이고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