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놓아두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며느리 입장에서 시아버지나 특히나 시어머님 부담스러운 분들이며 성향에 따라 살갑게 다가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아무리 부담 없는 행동이나 말이라 하더라도 며느리는 의미부여하며 부담가지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남편 즉 내 아들에게 시부모님 의사나 감정 좋은 쪽으로 예를들어 당신 정말 마음에 들어한다, 하는 행동이나 말 우리는 편하게 받아들인다 등 전달 하다보면 며느리도 알게되고 살갑게 다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