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소주한병 VS 일주일에 두번정도 폭탄주 꽐라.

술은 안 마시면 좋지만 애주가들에겐 술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죠.

그렇담 매일 반주 삼아 소주 한병씩 마시는 거랑.

일주일에 2번 정도 꽐라될 정도로 마시는 거.

어떤게 건강에 더 안 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매일 마시는게 더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둘다 좋지 않지만 매일 술을 마시면 간이 쉴수가 없어서 간경화가 진행할 획률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술을 먹던 저도 간간히 술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두 방법 모두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매일 소주 한병을 드시면 분명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폭탄주로 꽐라가 되게 마시는 역시

    전혀 좋지 못합니다.

  • 둘다 좋지 않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르면

    두 가지 습관 모두 고위험 음주군에 속해서 어느쪽이 덜 나쁘다가 없어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음주 횟수 자체를 주 1~2회 이하로 줄이고

    한 번에 마시는 양을 최소화하며, 반드시 3일이상 금주가 필요합니다

  • 둘다 건강에 좋지 않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주일에 두번 꽐라가 될 정도의 폭음이 더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폭음은 급성 알코올 중독, 사고, 부정맥, 췌장염 등의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반면 매일 소주 한병도 간 손상, 혈압 상승,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과음이므로 안전하지 않습니다.

  • 둘 다 건강에 해롭지만, 일주일 2번의 폭음이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뇌, 심장에 좋지도 않고 사고 부상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일 소주 1병도 만만치 않은 양이라서 둘 다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