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하는경우도 이혼의 원인이라 볼수있나요?
티비보면 부부사이가 안 좋아서 몇 달씩 남남처럼 말도 안 하고 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나 주말 부부는 남편이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오거나 말거나 밥 한번 차려 주지 않고 반겨 주지도 않고 명절에도 아예 어른들 안찾아뵙고 남편만 혼자가고 완전 남남처럼 말한마디 안하고 계속 살더라구요.
그저 월급만 전액 꼬박꼬박 챙겨 받는 아내가 나오던데 이혼 사유 아닌가요?
그럼에도 애들때문에 산다던데...남편이 불쌍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