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건축(리모델링) 아파트 전세 질문드립니다
계약을앞두고있는데
해당아파트는 재건축리모델링 예정이있는데 4-5년은 문제없을거다라고 부동산에서 얘기하는데 걸려서요
단계를보니 시공사선정은 25년에 했고 안전진단 결과 예정 인거같습니다
현실적으로 4년은 거주할수있는가능성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리모델링 사업의 전체적인 공정 즉 조합 설립 부터 안전진단, 사업계획승인, 이주, 착공, 입주까지 평균 5~7년 정도 걸리지만 무엇보다 주민들의 동의율, 안전진단결과, 행정절차에 따라서 기간은 변동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업지의 속도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안전진단 결과가 나오고 행위허가를 받고 이주를 하게 되니 그 기간 소요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2~4년 정도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단계 설명만 보면 4년 거주 가능성은 꽤 높습니다(70~80% 이상)
하지만 확정은 정확히 못합니다
대부분 늦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할때 특약을 넣습니다
,재건축(리모델링) 사업으로 인해 임대차기간 중 이주 통보가 있을 경우, 임차인은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임대인은 보증금을 즉시 반환한다
,이주로 인해 계약이 중도 종료될 경우, 임대인은 이사비 및 중개수수료를 부담한다
이건 협의사항이지만 서로 협의해서 넣기도 합니다
이런부분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제 시공사 선정되셨군요
약간 안심하셔도 되요^^
안전진단 부터 실제 이주까지는 아무리 빨라도 5-7년은 걸립니다.
그래도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계약서 작성시 특약은 반드시 넣어야 해요
이주가 필요시 6개월전에 서면으로 통보한다
임대인은 중개수수료와 이사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한다.
이거 안넣으면 나중에 분쟁의 소지가 있으니
꼭 필요한 거니까 넣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분쟁생기면 다시 질문하세요^^
그때 어떻게 대처할지 말해줄께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안전진단 결과 후 시공사 선정 단계라면 4년 이상 거주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생각합니다.
평균적으로 안전진단 이후 조합설립 ->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 이주까지 4~7년 소요되며 리모델링은 재건축보다 더 느립니다.
현실적으로 4년 거주 가능할 듯 합니다.
계약을앞두고있는데
해당아파트는 재건축리모델링 예정이있는데 4-5년은 문제없을거다라고 부동산에서 얘기하는데 걸려서요
단계를보니 시공사선정은 25년에 했고 안전진단 결과 예정 인거같습니다
현실적으로 4년은 거주할수있는가능성이 있을까요?>
==> 네 현재 사업진행상황 및 유사사례 진행 소요기간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 4년간 거주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공사 선정 단계면 실제 착공과 이주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 4년 거주 가능성은 있습니다. 계약 전 재건축 리모델링 추진 단계와 이주 시점 그리고 보증금 반환 특약과 보증보험 가입 가능여부를 서류로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25년 시공사 선정 완료 및 안전진단 결과 대기' 단계라면, 앞으로 4년 동안 거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공사가 정해졌다고 해도 실제로 이주까지는 넘어야 할 절차가 많기 때문입니다.
1. 4년 거주가 가능한 이유
시공사 선정 이후 주민들이 집을 비워야 하는 '이주'까지는 보통 최소 3~5년, 길게는 7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 리모델링의 경우: 시공사 선정 뒤에도 안전진단, 건축심의, 행위허가(사업계획승인)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이주가 시작됩니다. 아주 빠르게 진행되더라도 3~4년은 기본으로 잡으셔야 합니다.
- 재건축의 경우: 절차가 더 복잡합니다.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라는 커다란 관문을 통과해야 해서, 요즘처럼 공사비 문제 등으로 갈등이 잦은 시기에는 시공사 선정 후 5년 이상 걸리는 일도 흔합니다.
2. 주의할 점
4년 거주는 거의 가능하지만, 계약 전에 아래 사항은 꼭 확인해 보세요.
- 이주 관련 특약: 계약서에 '이주 공고 시 즉시 퇴거'라는 조항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면 법적으로 보호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전세금 반환 문제: 이주가 가까워지면 새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전세금을 제때 돌려줄 여력이 있는지, 또는 전세보증보험에 가입된 집인지 확인하세요.
- 실제 이주 시기 확인: 부동산 중개인의 말만 듣지 말고, 해당 아파트 ✔️조합 사무실에 직접 전화해서 ‘실제 이주 목표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단계라면 앞으로 4년 동안은 충분히 거주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2년 후 재계약할 때는 사업 진행 속도를 한 번 더 점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