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강도보다는 시간이 중요 합니다.인체는 달리기를 시작해서 30분 정도까지는 사용하기 쉬운 근육속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쓰지만 그 이상되면 축적해 놓은 지방을 태워서 힘을 내게 됩니다. 살이 빠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주 3회이상 꼭 30분 이상 달리는게 중요해요.30분이후 부터는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쓰기 때문에 살이 빠지기 시작해요. 40분 운동했다면 10분동안 살빼기 운동을 한것입니다.
달리기를 할 때 꾸준한 시간을 달리되, 충분한 시간을 휴식을 취하면서 페이스를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실내 트레드밀을 이용해서 달리기를 하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실외에서 달리면 체력이 다하면서 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니 실내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이론적으로 헬스장과 밖에서 뛰는 것에 효과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러닝 머시는 상당히 지루한 작업이고 달리기는 풍경을 보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보니 밖에서 뛰는 러닝이 덜 힘듭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러닝을 하는 경우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많이 가기 떄문에 보호대를 꼭 착용하고 달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