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평일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주말에는 그냥 집에서 널부러져 있고 싶은 것이 마음이긴 합니다.
2. 그냥 있으면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기도 하고 휴식을 취한 느낌도 잘 들지 않는것 같습니다.
3. 그래서 저는 주말에 평소에 바빠서 잘 볼 수 없던 노동관련법 개정 내용이나 새로운 판례 평석 등을 찾아 재미삼아 읽거나 글로 되어 있는 것을 될 수 있으면 많이 보려고 합니다.
4. 그리고 날씨도 선선하니 커피 마시면 산책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