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재료 틀은 유지하고 조합과 조리법만 바꾸면 질리지 않게 지속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달걀·두부 같은 단백질을 기본으로 두고, 채소와 소스를 바꿔 샐러드·덮밥·또띠아랩 등으로 형태를 다양하게 바꿔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재료라도 구이, 찜, 볶음, 에어프라이어 등 조리법을 달리하면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저칼로리 소스(발사믹, 요거트, 간장 베이스 등)를 활용하면 부담 없이 맛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주 1~2회는 계획된 ‘가벼운 자유식’을 넣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