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민하고 긴장을 많이하는 성격입니다. 어떻게 하면 완화 시킬수 있을까요?
저는 어릴적부터 학교를 갔다와서 집에오면 스트레스가 많다고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부모님은 어린이가 무슨 스트레스가 많냐고 그냥 넘기셨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주변 상황에 민감하게 느끼고 사람을 대할때나 여러 사람들의 시선이 있는 곳에서 모두 긴장을 잘 합니다. 그래서 여러 심리 책을 읽어보고 나서 제가 예민한 성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말할때 사소한 표정과 느낌까지도 저는 크게 와닫고 주변의 소리나 변화에 크게 신경쓰이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래서 회사 생활할때 낯선 사람을 대할때와 주변에 시끄럽고 귀에 거슬리는 소리때문에 불편함을 항상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체적으로 피곤한 일이냐 아니냐와 상관없이 외부에 그런 자극 요소가 많이 노출된 날에는 아주 심리적으로 지쳐서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예민하고 긴장하는 것을 완화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