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외상으로 인한 검지손가락 첫째마디관절 통증
성별
남성
나이대
40
산재로 검지손가락 원위지골부분 절단으로 산재13급07호 가 나왔습니다.
처음 관절에 통증이 왔을때는 잡거나 힘주는거에 불편이 별로 없고 관절을 움직일때만 통증이 있어 관절염약을 2주분 처방받아 복용을 했지만 호전이 안되고 악화가 되어서 재진료 받았더니,
관절부분에 외상성 충격으로 관절부분이 좁아져있다고 했습니다.
손가락을 고정하고 첫째마디관절을 움직일때는 통증이 별로 없는데 1분정도 지나면 통증이 울리듯이 발생, 물건을 잡거나 힘을 줄때 첫째마디관절에 통증이 심하고 참고 버티면 점점 심해집니다. 글씨를 쓸때도 통증이 있습니다.
손가락을 구부린상태로 첫째마디관절쪽을 만져도 통증이 있습니다.
현재 산재종결후 한달 지나고 외상성 관절통증이 발생하여 결국 퇴사하였습니다.
(생산관리엔지니어)
주치의선생님께서 지문쪽 부분 연부조직에도 이상이 있다고 소염진통제와 관절염약을 3주분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온찜질과 마사지를 더 해보고 그래도 호전이 안되면 관절고정술을 생각해보자는데요.
고정술을 하면 첫째마디관절을 움직이지못하게 되는건가요?
호전이 안되어 한다고 하면 정상활동까지는 얼마나 걸리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