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대중교통으로써 트램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위례트램이 공사중에 있으며, 실제 이용될 경우 최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개통예정은 25년도로 되어 있으며, 총 10대의 트램 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며, 배차간격은 출퇴근시 5분, 그외 10분단위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속 20Km/h, 마천역에서 남위례역 그리고 마천역에서 복정역까지 대략 15분에서 20분내외 소요예정입니다.
지난해 4월 착공해 2천600억원이 투입되는 위례선 트램은 성남 수정구의 복정역에서 서울 송파구 마천역까지 12개 노선으로 운행되며 내년 9월 개통 예정이고 1968년 국내에서 운행이 종료된 후 전국 20개 넘는 지자체가 추진 중인 트램사업 중 처음 개통이 임박한 노선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트램의 신호 체계가 일반 대중교통과 다르고, 위례선 선로가 공원이나 상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개통 전 안전 교육과 홍보가 시급하다는 요구가 지역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