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한테 입냄새가 난다면 어떡할까요?
직장동료와 같이일하는도중 입냄새가 나면 말을해줘야 할까요?
직업특성상 대화를 많이해야하는데 대화할때마다 너무 고통스럽네요.
말해주면 불편해할거같고. 어떻게해야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화할때 상대방에게서 입냄새가 나면 정말 힘들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입냄새 난다고 말하기도 힘들고... 약간 거리를 두고 대화하시면 입냄새를 덜 맡게 되니 거리를 두고 이야기하시는것이 좋을듯 하며 작은 가글하나 사다주면 본인도 알고 수시로 관리 할거라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십니까.
사실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하는 잠깐의 그순간 만큼은 참는게 좋습니다.
굳이 꺼내서 얘길해봐야 감정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액션을 취할 필욘 없을거 같아요.
더군다나 직장생활이기 때문에 개인 감정이 업무에 녹아들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이네요.
입냄새가 난다는 말을 상대방에게 하는 것은 예의상 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섣불리 말을 했다가 듣는 사람도 상처 입고, 말하는 사람도 안 좋은 인상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말씀하시기보다는 입냄새 제거에 좋은 차나 음료를 사 주시면서 돌려 말씀하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직장동료의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직접 말하기가 어려우시다면, 먼저 간접적으로 해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회의나 대화 중에 모두에게 껌이나 민트 등을 나눠주는 방법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눈치채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어요.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친한 동료나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힘내세요!
정말 난감한 상황이네요. 저도 똑같은 상화이었는데 끝까지 말을 못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것 같아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면전에다 대고 입냄새난다고는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참고 지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른 사원들도 다 알고 있는 문제일 겁니다. 분명히 누군가는 나서서 말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냥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고통이죠 말하기에는 뭔가 상대방이 민망해 할거같고
말을 하지 않자니 내가 고통스럽고 돌려서 말한다면
글루타치카 치약이 입냄새 100% 없애주지 못하지만
60% ~ 70% 정도는 없애준다고 하거든요
"혹시 치약 뭐써요?" 물어보시고 어떤거 쓴다고하면
"글루타치카" 치약이 입냄새에 좋다는데 한번
써보는거 어때요? 라고 돌려 말하는거죠
안녕하세요.
민감한 부분이라 애기 하기가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목 캔디나 가글등을 하나 선물 하시면서
애기 많이 할때는 하면 좋다고 웃으면서
가볍게 애기해 보시는건 어떨련지요.
본인도 어느정도 알고 있을테니까요.
같이 대화하는 사람중 입냄새가 난다고 하면 힘든것은 맞는것 같아요. 가글하나 사주면서 입냄새 해소에 좋다고 한번 해보라고 권해 보세요. 요즘 직장인들 필수템이라고 하면서요
입냄새 문제는 민감한 주제이기 때문에, 동료에게 직접 말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동료와 개인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나누고, 문제를 부드럽게 전달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입냄새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혹시 몰랐을 수도 있으니까 말씀드립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냄새를 줄일 수 있는 껌이나 민트를 제공하거나, 사무실에 구강 청결제를 비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