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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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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궁금했는데, 서울에서 전라남도까지 어떻게 가요? 차 끌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저희 부모님은 잘 다녀서 참 신기하더라고

어릴 때부터 궁금했는데, 서울에서 전라남도까지 어떻게 가요? 차 끌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저희 부모님은 잘 다녀서 참 신기하더라고요. 내비 말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정많은떡갈비

    대체로정많은떡갈비

    사실 어릴때는 저도 굉장히 궁금했었고 지도를 보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도 신기해하곤했습니다만 현재는 네비가 시키는대로 가면 전라남도까지 길헤매지않고 길잃지않고 잘갈수있습니다

  • 요즘에는 길을 찾는데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예전에는 네이게이션을

    없을때 주로 이정표를 즉 도로 표지판을 보고 길을 찾아서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갔던 기억들도 있는것 같아요

  • 서울에서 전라남도까지 어떻게 가요? 차 끌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멀기는 하지만 요즘은 표지판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익숙해 지면은 표지판만 보고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를 안 쓴 경우에는 다른 길로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은 네이게이션이 잘 발달돼서 잘가지만 예전에는 지도를 많이 봤어요 그리고 도로에 표지판 같은것이 있는데 그런걸 보면서 가기도했고 길을 잃어버린적도 많이 있습니다.

  • 과거에는 표지판과 지도, 그리고 본인의 경험, 또한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면서 길을 찾는 게 흔했습니다. 그래서 과거 운전하시는 분들은 제법 길 찾기를 잘하는 분들도 많아요.

  • 차량 이용시 서울에서 전남까지 가기 위해서는 경부고속도로를 타다가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면 빨리 갈수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전남 순천까지 갈수 있으니까요.

    고속도로를 이용하다가 목적지에서 톨게이트로 나가면 쉽게 가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예전에는 부모님 세대가 지도나 도로 표지판만 보고도 잘 다녔던 이유가 바로 이 명확한 도로 체계와 표지판 덕분입니다. 고속도로만 잘 타고 표지판만 주의 깊게 보면 길을 잃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 서울에서 전라남도까지는 고속도로만 잘 타면 길을 읽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같은 큰 길을 따라 표지판만 잘 보면 전라도 주요 도시들(목표, 순천, 여수 등)까지 쭉 연결됩니다. 도시이름, 방향 표지판만 따라가면 되고, 중간 중간 휴게소나 인터체인지도 잘 정리되어 있죠. 예전에는 지도책 보고도 잘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