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현장일 하는데 주로 먹는 음식과 체온의 관계
현장일 하는 사람입니다. 제대로 취업하기 전에 그냥 직업소개소 다니는데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몇 년 전부터 더운 여름에도 나가서 일을 하는데
제가 원래 배달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치킨 피자 햄버거 류로...
치킨은 굽거나 찌거나 하는 게 아니라 흔히 우리가 아는 튀김옷 입힌 후 기름에 튀기는 그런 류를 좋아했고
피자도 맵고 짜고 자극적인 피자류를 좋아했어요 햄버거도 그렇고요
근데 올해는 한 두 달 전부터 배달음식을 줄이고 저번달부터는 거의 안 먹고 있는데 좀 덜 더운 거 같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확실히 우리나라가 덜 덥다고 하긴 하는데
가끔 날씨 정말 뜨거운 순간에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더워죽겠다 어쩌겠다 해도 저는 그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다른 때보다 덜 덥다는 느낌이 들어요.
자주 먹는 음식과 더위 타는 게 상관 관계가 있겠죠?
그리고 자주 먹으면 더위 타게 되는 음식이 뭐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