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집에 오신다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자취중인데 가끔 남친이 집에 놀러와서 남친 물건이 있습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자취 집 근처에서 밥 먹자고 오신다고 하는데

분명 자취집도 오고 싶어 하실거 같아서요

남친 물건들이 적은게 아니라서 다 치울수도 없는데

그렇다고 부모님께 집에 오지말라고 하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요

부모님께 솔직하게 남친 물건이 있을수 있으니 놀라지말라고 얘기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부모님께서 집에 오신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남친 물건 중에서 조금 특이할만한 물건들은 치워두시고 나머지는 그냥 둬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사실대로 남친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부모님께 남친의 직장 등을 개략적으로 이야기하여 인생사 조언도 받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마니 고민되시죠? 선택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네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남친이 여러운 일, 곤란한 일

      마니 도와주고 있고 지켜준 부분 강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도수치료 잘하고싶다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이성친구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숨기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