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친구들(sns 친구들 겪었던)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제가 재작년에 B언니를 통해 인터넷 친구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은 저한테 열등감아니면

질투하고 계속 부럽다고 징징대는게 보였습니다

사회성이 부족하고 계속 화풀이 하고 그중에서 린이라는 사람이 B언니한테 시켜서 이간질를 시키고

자기가 한 짓 B언니가 한것 처럼 뒤집어 씌우고 사실 sns에 B언니만 비활성화 아니면 차단인데 자꾸 오류라고 잡아때라고 시키고 그런거만 그런게 아니라

정치 얘기하고 오타쿠인거 같기도 하고 계속 남이랑 비교하고 계속 저한테만 그러고 인터넷 친구들이 저하고 B언니 사이 이간질시키고 디엠까지와서

B언니가 너를 욕했다 확인해봐라 계속 이런식으로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여기서 인터넷 친구들 중에 린이라는 사람이 진짜 최악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B언니를 통해서 들었는데 제 과거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고 저에 대해서 알아내려고하고 약점그런걸 알아내려고 하더라고요 저를 따 시키더라고요

저는 린이라는 사람한테 잘못한것도 없습니다.

죽으려는 사람 도와달라고 한 사람도 린이라는 사람이고 이런일로 계속 도와달라고 그런거 말고도 없습니다.

저는 진짜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저는 계속 잊지 못하고 피해의식만 가지고 있고 제가 뭐 그렇게 잘못했나요?..

저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진짜 억울해요

제가 뭐 그렇게 잘못했나요?.... 묻고 싶어요

나한테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그러는건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잘못한 것이 전혀 없는데도 믿었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간질과 따돌림을 당하며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인터넷 관계에서 발생한 괴롭힘과 이간질로 인해 지금까지 억울함과 피해의식을 겪고 계신 점은 님께서 잘못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이용하고 깎아내리려는 상대방의 비정상적인 심리와 미숙함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지금은 그들을 잊지 못해 고통받는 스스로를 자책하기보다, 님을 힘들게 하는 그 무리들과 인연을 완전히 끊고 님을 아껴주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셨을지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