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취하는 여친집에 전남친 어캐들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랑 친구사이일때 듣긴했는데 전남친이랑 현여친이랑 같은건물에서 자취한다고합니다 근데 말없이 여친이 집에 없을때 집안에 들어가서 밥을먹고가거나 자고간다고 들었어요 (아무말없이)
사건은 어제 발생했습니다 현여친이랑 술먹고 놀고 여친집으로갔는데 거기에 전남친이 침대에서 자고있었어요
저는 너무 당황스럽기도하고 여친이 전남친보고 당장 나가라고 말하길래 저는 화장실안에서 그냥 나갈때까지 기다려줬습니다 얼굴보면 싸울거같아서요 그 이후로 여친이랑 다툰건아니고 잘 놀았지만 마음에 그게 계속 걸리네요 오늘 비번바꾸라고 말을 해뒀습니다 이런문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네요
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좀 이상하네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너무 순진하신거 같아요 저라면 싸우더라도 뭐라고 난리 쳤을 겁니다.
여친한테도 왜 비밀번호 안바꾸고 저 자식이 계속 집에 오게 하냐고 뭐라고 할거 같아요 질문자님은 전남친이
지금 여자친구를 다시 데려가도 싸우기 싫어서 가만히 있을거 같아요 싸울땐 싸우고 뭐라할땐 뭐라 해야죠
이 상황 정말 황당하네요. 믿기 힘들 정도로 배신감이 크겠어요. 여친이 아무 말없이 전남친이 집에 자고 있었다니 신뢰가 깨졌다고 봐요. 이런 일은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고 마음이 상하는 게 당연하죠. 앞으로는 확실히 대화로 해결하는 게 좋겠어요. 신뢰를 다시 쌓기 힘들 수도 있으니, 본인 감정을 잘 챙기시고 결정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여자친구가 전남친 집에서 자는것도 말도 안되는것이구요. 또한 전 남친이 여친집 비번을 알고 아무대나 들어와서 밥먹고 한다는 차제가 말이 안되는 행동입니다.저라면 여차친구하고 헤어지고 다른 여성분을 만날것 같습니다. 아니면 여자친구를 다른 집으로 이사를 하던지 전남친과 연락도 차단하는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님이 그런상황이면 님은 싸대기 맞았을 것입니다.
여친의 전남친이 여친이 집에 없는데 들어와서 밥먹거나 자고 가는것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여친에게 당장 정리하라고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이 전남친과의 관계가얘기대로라면 볼것없이 헤어제야겠죠. 처세가 바르지 못하면 언제든지 위기는 올수가 있을것입니다. 더좋은 사람은 만나시면 되잖아요~~
절대로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전남친과 계속적으로 왕래가 되고있다는건데
남녀가 서로 관심이 없다면
결코 그러한행동을 할수없을것이고
현남친을 바보취급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여자친구가 철이없다고 보더라도
그래도 헤어질수없다면
여자친구 거처를 옮기시고
전남친과는 의절할것을 확실히 해두시고
혹시나 그이후에도 연락할수있으니
감시하세요
사람은 바뀌지않습니다
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여자친구분
99%뭔가 있습니다.
전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여친 집에서 자고 있다?
진짜 말도안되는거죠
만약 글쓴이가 그날 없었으면 글쓴이 몰래 계속계속 만났을거에요.
사람은 안바뀝니다.
질문자님 얼마나 배신감이 컸겠어요.
일단 여친에게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시고 비번 바꾸고 될수록 이면 다른곳으로 이사 가는게 어떠냐고 제한해 보세요.
헤어지지 않을거면 서로 대화로
풀어 보시고 계속 변명하고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헤어지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남친과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고 서로 만나고 집을 드나드는 일을 직접 목격하셨는데 이해하셨다니 대단히 많이 참으신 것 같네요. 정리를 하고 전남친을 만나지 않도록 얘기를 하는 게 좋겠어요.
문제는 여친이나 여친의 전 남친에게 있는게 아니라 질문자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여친의 저람친은 질문자님의 여친을 친구로 생각하니까 그렇다치고 여친은 질문자님을 남친을 사귀고 있으면서 전남친이 자기집 침대에 자는 것을 허용하는 여잔데 사람은 별종이 많으니까 그렇다 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여자를 여친으로 사귀는 당신이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얼마나 당황하셨을지...
말도 안되는 상황이죠.
전남친이고 머고 상황을 떠나서 여자 혼자 자취하는 집에 남자가 와서 밥먹고 잠자고 간다는게 말이 되나요...
이건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되는 일이라고 생각되요. 절대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고 확실하게 매듭짖고 넘어가시길 바랄게요
지금 여친이랑 여친의 전남친 둘다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상식적으로 지금 상황이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바꾸고 변화 시키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행동 한다는게
큰 문제 입니다
지금 상황도 너무 자연스럽고 익숙해 보이는 듯 하네요
님이 이런 비슷한 상황 계속 감당할수 있을까요?
글을 읽어 보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ㆍ 님께서도 어이없고 황당했을것 같네요ㆍ 전남친이 들어온다는것이 문제인데ㆍ 여친도 비번도 안바뀌고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건물에 살고 있다고 해도 전여친 집에 드나드는 일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께서 화가 나실 상황인데도 잘 참으시고 대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과 진지한 대화할 기회가 있을 때 당황스러웠고 앞으로 주의해줬으면 좋겠다고, 전남친이 그런 식으로 집에 들어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씀 해보세요.
그간 그런일이 있었다면
진작 비번변경하고. .
주의를 주거나. . 이사를 고려했어야 하지않나요?
여친분이 대처를 못하신건지 안하신건지. .
입장이 의심스럽네요.
기분이 몹시상할일이고. .
전남친도 전남친이지만 .
여친한테도 만만찮게 화날일이고. .
신뢰깨지는 일인듯합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상황을 만든것 자체가 생각에 문제가 있는거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대해 반복되거나 조짐이라도 보이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헤어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단호하게 한번 눈감아주시고 또 그러면 바로 헤어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지금 헤어져도 이상할게없어보이긴합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네요.
어이없고 해괴하네요.
어떻게 여친 집에 전남친이 자고 있을수 있나요?
당장 여친이랑 이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서로가 좋아서 만남을 이어간다지만, 현상황은 뇌리에서 떨치기 힘들겁니다.
그러다보면 서로 다투고, 사이가 점점 벌어질건 불보듯 뻔합니다.
눈앞에서 펼쳐진 해괴한 광경을 목격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님은 대단한 성격의 소유자이십니다.
있을수없는일이네요 여친이 비번도바꾸지도않고 들어오도록 공간을만들어줫네요 여친이문제인듯 확답을받고 만나던지 여친의의중이무엇인지 알고 만나야할듯 정리가되지않으면 오래가지못합니다
이해할수 없는 당황스러운 행동을 하네요ㆍ그런행동을 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ㆍ여친한테 책임있다고 봅니다ㆍ남녀가 잠자리는 가려 자라고 했는데 침대에 눕기까지 한 행동을 하는것은 용서할수 없는 행동이라 ㆍ조심 시키세요
여친의전남친집에서잔다는건말도안된다고생각합니다.
두분진지하게대화를해보시고처음은아닐듯하네요.
그리고현재여자친구를두고신뢰받지못하는행동을한다는건단순히버릇이없다기보다는습관아닐까요?
여자친구 자추하는 집에 갔는데 거기에 전남친이 자고 있었으면 정말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분도 그다지 즐겁지 않을 것 같은데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대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받아들이기쉽지않을것같습니다 어떤사정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만약 아무런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질문자님의 생각을 정리한후 요구사항에 대해 미리말씀을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참 어이없고 당황스러웠겠네요. 같은 건물에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전남자친구가 자취를 하는 것도 이상한데 여자친구 침대에서 잠까지 자고 이해가 안가네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할 것 같네요.
그냥 헛웃음 나올뿐입니다
한 건물에 사는것도 신경쓰일텐데 헤어지고도 그 건물에서 이사를 왜 안한건지
더구나 비번 바꾸지 않고 전남친이 밥먹고 가고 침대에서 잠까지ᆢ
정리해야 할 일들이 많네요
잘 하셨습니다... 살인 날 수도 있었는데 마주치지 않는것은 잘 하신 일입니다.. 집값이 비싸서 다른곳으로 갈 수는 없는 것 같고... 되도록 부딪치지 않는 것이 최선일 듯 하네요... 여친 좋은면이 있으니 만나시는 것일 테고...
상황자체가 황당한경우라고 볼수있습니다. 우선 비밀번호를 알고있다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할수있습니다. 이사를 못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비밀번호를 바꾸는게 맞다고 봅니다. 추가로 열쇠를 다는것도 추천합니다.
일반 상식으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일단 전남친이 출입못하게 잠금장치부터 바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부분은 현여친 통해서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죠 과연 글쓴이님이랑 사귀는동안 정말로 여친집에서 잠만 자고 갔을까요 아닐 가능성이 높죠 제3자 입장에선 얼른 도망가라고 하고싶지만 일단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여자친구의 전남친이고 현재 다른남성(질문자님)과 교제중이라면 당연이 전남친과는 정리가 끝났고 왕래를 하지않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여친 집에와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간다는게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싸우더라도 화장실 안으로 가지 말고 지금 행동은 무단침입 이며 경찰 신고 가능한 행동으로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일깨워 주어야 했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비번을 바꾸는 것 보다 도어락을 바꾸는 게 더 확실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여자친구에게 다시 한번 전남자친구에게 확실하고 확고한 헤어짐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두 번 다시 그런 행태를 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진중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구요.
다음에 한번더 그런일이 있다면 인연을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사람은 과거나 미래에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은 오로지 현실에 삽니다. 전 남친은 과거죠^^ 보내 주라고 하세요
여자친구 집에 전남친이 무단으로 드나드는 건 신뢰가 안되고 납득도 할 수 없는 행동이지요.
심각한 상황이니 여자친구에게는 그렇게 좋으면 전남친에게 돌아가라고 하시고 정리하시는 게 낫습니다.
그 이후에 아무렇지도 않게 놀 생각을 하셨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말도 안돼는 상황이죠. 화가 나는 상황 맞습니다.
그리고 여친도 화를 내고 있으니, 그걸 가지고 여친한테 뭐라고 할 것도 아닌 거 같네요.
전 남친이 현남친의 존재를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그리고 만약 알고 있는데 똑같은 상황이 반복 된다면, 그건 싸워도 되는 상황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