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적으로 선택지가 늘어나면 선택이 어렵다라는 것은 사실이 맞습니다.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확실하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며 무엇을 골라야 할지 혼란을 겪게 됩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현상이고 내가 무엇을 선택한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더욱더 심리학적으로 힘들어져요. 하지만 개인의 성향도 분명히 영향은 있습니다.
선택지가 많아져서 더 고르는 것이 힘든 사람들이 일반적이기는 하지만 선택지가 많든 적든 본인의 기준이 뚜렷하고 확실한 사람들은 선택지의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쉽게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