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관계를 거부하는 아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서로 사랑하고 좋아서 1년 안되는 짧은 연애 기간을

끝으로 결혼했습니다 결혼전 혼전순결했구요

그래서 서로 부부 관계의 문제점을 알지못했습니다

문제는 결혼하고나서 아내는 관계를 반복적으로 핑계를 대며 거부했고 저는 밝히는 편이라 자주 트러블이생깁니다 결혼한지 10년이 넘도록 실관계횟수는

100번도 안됩니다 한단 한번꼴..,

어느덧 초등생 자녀 두명도 갖게되었고 행복할줄 알았지만 여전히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혼자 자위로 욕구를 채우는것도 지겹고 자괴감에 빠집니다 이런 아내와 이횬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있는터라 아니면 바람이라도 펴서

욕구를 충족하고 가정을 지키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러한 고민을 아내분과 솔직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관계 거부는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두 분의 대화만으로, 혹은 작성자님의 노력만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부부 상담 등의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뭔 님 욕구를 안 채워주는 것 때문에 이혼까지 결심을 하시나요..; 한 달에 한번 꼴이면 TV프로에 나오는 사연들보다 적게 하진 않으신 거 같은데ㅋㅋ.. 바람이라도 피겠다는 건 또.. 참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길

  • 아무래도 자녀를 두 분이나 두신 상황이라서

    아내 분이 성관계를 통해서 세 번째 자녀가 임신 될 것을

    두려워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으니

    저라면 우선 확실하게 피임하고 하겠다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