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적금은 한 번 만들면 중간에 인출은 불가능한가요?
적금을 시작하기 어려운 점 중에 하나가
바로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적금 해지를 해야 하기에
그런데 혹시 적금도 중도 인출이
되는 상품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한적으로 중도 인출이 가능한 상품은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에서 인터넷 적금 상품이 제한적 출금 횟수로 중도 인출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을 해지하지 않고 급전이 필요할 땨는 예적금담보대출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적금을 담보로 원금의 90~95% 수준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적금 이자보다 1~1.5% 높은 금리가 붙지만 만기까지 적금은 그대로 유지돼 약정된 이자와 우대 금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일부 은행의 자유적립식 적금은 중도에 일부 금액만 인출해도 되는 상품도 있으니, 가입 전 은행에 중도인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적금이나 정기예금 모두 중도인출은 다되지 중도인출이 불가한 상품은 사실상 없는게 맞습니다. 다만 중도인출은 되는데 문제가 약속된 금리를 받지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즉 아예 페널티로 보통예금금리수준으로 책정하여 주는것도 많습니다.
즉 조건부로 적금 상품마다 1년기간에는 2%나 다음년도에는 3%나 이런식으로 기간에 따라서 차등 적용하는 상품도 있고 아니면 중간에 전액이 아니라 일부정도는 출금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상품도 있으며 아니면 아예 자유적금으로 인출은 제한이 되나 입금은 자유롭게 입금이 되는 상품도 존재합니다.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횟수제한은 있지만 금리 손실없이 중도에 인출이 가능한 상품도 존재합니다.
그러한 상품들은 한정적이고 금리가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중도인출이 가능하지만, 약정하신 이자가 아닌, 중도상환에 따른 이율이 적용되어 소액의 이자만 지급됩니다.
말씀하신대로 중도 인출이 가능한 상품은 파킹통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적금은 중간에 일부 금액만 자유롭게 빼기 어렵고, 돈이 필요하면 중도해지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도해지하면 원금은 받을 수 있지만 약정금리보다 낮은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상품은 일정 횟수까지 부분인출이나 일부해지가 가능합니다. 가입 전에 상품설명서에서 중도인출 또는 일부해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에는 적금을 깨기 전에 예적금담보대출이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나오는 적금 상품 중에서는 중도에 일부 금액 인출이
가능한 상품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는 은행마다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서
알아보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