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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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투자 음의복리를 알기쉽게 부탁드랴요
음의복리 설명해주세요 알기쉽게.
그리고. 음의복리가있다면 양의복리도있나요? 그냥 수익이 느는건지 양의복리처럼 무언가 작용해서 더 느는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음의 복리가 있다면 양의 복리도 존재 합니다.
먼저 음의 복리란 100만원으로 2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 했고, 주가가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횡보를 하게 되면
1일차에는 10% 주가가 상승하여 2배 레버리지는 20% 상승하게 되고, 2일차에 주가가 10% 하락하게 되면 2배 레버리지는 20% 하락하게 됩니다.
이때, 투자한 자산이 평가금액이 100만원 본전에 왔다고 생각 하지만, 2일차에는 불어난 120만원에서 20%가 깎이기 때문에 96만원으로 원금보다 -4%가 손해 입니다.
양의 복리는 이의 반대로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투자에서 말하는 음의 복리란,
가격이 오르내리는 과정이 반복될수록 투자금이 조금씩 깎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100만원을 투자해서
첫날 10% 상승하면 100만원이 110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다음날 10%하락하면 110만원의 10%인 11만원이 하락하여 99만원이됩니다.
10%가 동일하게 올랐다가 내렸으나, 원금인 100만원에서 1만원이 부족하게됩니다.
레버리지는 이걸 x2, x3으로 하니 더 그 크기가 상승하겠죠?
양의복리효과도 발생가능합니다.
가격이 계속 같은 방향으로 상승하면 양의 복리 효과가 나타나게됩니다.
따라서 레버리지 ETF는 단순히 장기간 수익률을 2배 또는 3배로 만들어 주는 상품이 아닙니다.
최종적으로 얼마나 상승했는지만큼이나, 그 과정에서 가격이 어떤 경로로 움직였는지가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도 중간에 상승과 하락이 크게 반복되면
변동성으로 인한 손실이 수익률을 깎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교적 일정하게 상승하는 구간에서는 양의 복리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방향뿐만 아니라 가격의 움직임과 변동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품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는 레버리지 ETF가 매일 수익률을 재조정하면서 기초자산이 오르락내리랏 횡보하면 장기 수익률이 오히려 깎이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기초자산이 하루 +10%, 다음날 -10%면 원가는 -1%인데, 2배 레버리지는 +20%, -20%로 -4%가 되어 손실이 더 커집니다. 반대로 한 방향으로 꾸준히 오르면 양의 복리처럼 오히려 더 크게 불어나기도 합니다. 즉 방향성이 뚜렷할 땐 유리하지만, 변동성 장세에선 원자산보다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어 장기 보유엔 부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란 등락을 반복할수록 원금이 깎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컨데 10퍼센트 상승 후 10퍼센트가 떨어지면 원금이 아닌 원금의 99퍼센트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복리가 머리로 쉽게 이해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실제로 계산을 해보면 이해가 쉬울 수 있습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10% 올랐다가 10% 하락하면 본주가 100만원이라고 가정할 때 99만원이 됩니다
그러나 레버리지를 활용했다고 하면 20% 올랐다가 20% 하락하면 96만원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도 결국 음의 복리 형태로 하락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레버리지 장기투자는 필패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에서 음의 복리라는 것은 기초자산의 가격이 변동되는 것을 반복할때 이 상품은 매일 수익률의 배수만큼 변동하여 원금회복에 큰 상승폭이 필요하게 되니 수익률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라는 것은 주가가 오르 내림을 반복하게 되는 횡보 장에서
레버리지 ETF 등의 투자 상품에서 손실이 누적이 되어서
기초 자산이 제자리로 돌아와도
실제 투자자의 원금은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제자리를 걸어도, 내 계좌는 스스로 깎여 나가는 현상입니다.
원본 주식은 -1% 손실로 거의 제자리에 왔지만, 2배 레버리지는 -2%가 아니라 무려 -4% 손실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a주식의 10% 상승하고 , 다시 10% 하락할 경우, 레버지는 2배로 상승했다 2배로 하락하)
일반주식의 경우는 100만원--> 110만원-->99만원 (손실률: -1%)
2배 레버리지의 경우는 100만원 --> 120만원 --> 96만원 (손실률: -4%)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음의 복리는 주가가 등락을 반복할수록 원금이 깎이거나 기초자산의 실제 수익률보다 계좌 수익이 훨씬 더 크게 손실을 입는 악순환 현상입니다. 반대로 양의복리도 존재하며 이는 수익에 또 수익이 붙어서 눈덩이처럼 자산이 불어나는 긍정적 작용을 의미합니다. 다만 레버리지는 주가가 꾸준하게 우상향할때만 양의복리가 제대로 작동하고 조금만 흔들려도 음의 복리가 먼저 강하게 작용해서 장기 투자 시 원금이 빠르게 갉아 먹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