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직장인들은 어느 정도 감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분의 경우에도, 선택을 하여 8월 초에 휴가를 가는 것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 친구 또한, 선택한 것이 아닐 수도 있죠.
회사에서는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구분하고 같이 휴가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휴가 일정 때문에 퇴사를 하거나, 직장 상사와 안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더 좋지 않은 상황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