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거리 연애인데 어떻게 해? 고수분들 도움주세여 ㅠ

저는 강릉 남자친구는 화성에있고 전 화수휴무에 남친은 토일휴무에 토요일이 특근잡히면 일요일하루쉬어요 너누 보고깊어서 힘든대 서로 그래서 더 애정표형도 많이 하려고 하지근데 어떻게 헤야핢가...한달에 한번 겨우 보고 이마저도 못보면 2달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 겨우 볼수있어 ㅠㅠㅠㅠ너무 힘들어 ㅜㅜㅜㅜㅜ난 우울증이나 이런게 많아서 한상 누군가 토탁해주고그런게 익슉하져있으니까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2번의 장거리 연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 서울 - 경기도 / 서울 - 대구 이렇게 2번인데요 일단 영상통화 많이 하는걸 추천드려요 영상 통화는 조금 부끄럽다 하시면 전화통화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둘이 느낌이 많이 달라요 개인적으로는 영상통화하면 일단 사람이 내 눈에 보이니 조금은 덜 외롭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연인과 자주 만나고 계속 교류가 필요한 사람도 있고 많이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아도 심적 의지만으로도 충분한 사람이 있잖아요? 저는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라 장거리가 정말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도 저처럼 자주 만나는걸 좋아하고 교류가 필요한사람이라면 가까운곳에 있는 사람을 만나보시는게.. 좋을수도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싶네요 장거리가 맞지 않는사 람은 결국 지치더라구요.. 언제까지 버틸수있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다만 남자친구분과 거리가 가까워질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면 조금 버텨보세요 이 장거리가 끝나는 기간이 명확하다면 버티기 추천드리고 결혼전까진 가까워질 명분이 없다 하시면 진지하게 정리도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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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럴땐 진심 힘든 현실이 도래하죠. 사귄지 얼마나 된지 모르겠지만 이럴 땐 많은 고민을 하셔야 하며,

    힘든 결정을 해야 할 경우도 많습니다.

    1. 결혼을 하여 주말부부로 생활을 한다.

    2. 직장에 대한 서로의 경력과 이직에 대한 생각을 해서 서로 같이 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ex) 간호사, 헤어디자이너 이직율이 높은 이유는 기술직이며, 타지역에서도 일을 구할 경우의 수가 많아 연인의

    지역으로 이사를 갈 수 있는 여지가 많음.

    3. 장기적으로 결혼은 아니라고 여겨진다면 헤어지고 자신의 주변에서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현실적으로 3번이 제일 마음적으로 힘들지만 다른 사람을 근처에 사귀여 우울증에 애정결핍같은 걸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해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방안은 저 3가지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