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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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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생활반경은 소득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까요?

교통비와 주거비, 직장 위치의 차이가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과 문화, 의료서비스의 범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분석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득이 높을 수록 생활 반경이 넓어지기 보다는 생활 반경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소득이 낮은 사람에게는 대중교통비도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어서 가까운 생활반경 안에서만 삶이 이루어지게 되지만 어느 정도 소득이 받쳐줘서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의 경우 보다 먼 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득이 이동거리 자체 보다는 이동할 수 있는 선택권에 영향을 주는 거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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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의 생활 반경은 소득에 따라 단순히 넓어지거나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동의 선택권, 시간의 여유, 서비스의 질이 함께 달라지는 방식으로 변화합니다.

    핵심은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장소에 갈 수 있다는 점보다, 주거지와 직장, 교육, 문화 , 의료시설 사이의 거리를 서낵하고 그 이동비용을 감당할 수 잇는 능력이 커진다는 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부동산 수요가 많이 몰리는 곳은 입지가 좋고 좋은 인프라가 있고, 학군이 좋으면 교통이 좋은 곳입니다. 즉 주변 인프라 이용에 용이하고 교통이 좋을 경우 결국 부동산에 보다 많은 주거비를 투입을 하더라도 입지를 우선하는 심리가 강하다 볼 수 있습니다. 즉 입지가 좋은 곳은 소득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득이 높아질수록 주거환경은 개선이 되고 직장과의 거리는 가까워질 것이며 교육과 문화 및 의료서비스에서 폭넓은 선택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