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소득이라도 자가인지 월세인지 주거형태나 거주지역에 따른 주거비와 필수 생활비 부담에 따라 실제로 쓸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이 크게 달라집니다. 대중교통망, 의료 교육 시설, 문화 인프라 등 지역이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와 사회적 자본의 수준이 생활의 편리함과 추가지출 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치안과 환경 오염 여부 등 거주지의 사회적 환경이 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질 전반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수입 후 필수품 소비 및 나머지 저축을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또한 수입 후 필수품 소비 후 나머지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형태로 자금을 소비 및 저축, 투자의 형태로 생활을 할 수 있는 데 가장 좋은 모습은 미래 자산 가치가 뛰어난 자산에 투자를 해서 향후 큰 수익을 보고 계속적으로 재 투자를 해서 부를 증식을 하는 사람이 가장 경제적 삶의 질이 높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같은 돈을 벌어도 나가는 비용에 따라 개인이 쓸수있는 지춣한도는 크게 달라질수 있습니다. 즉, 대출에 따른 이자부담이나 월세부담에 따른 주거비용이 높은 경우에는 같은소득이라도 소비제한에 따른 삶의 만족도가 낮아질수 있고, 특히 부양가족수나 자녀의 경우 교육비정도에 따라서도 소득대비 지출의 정도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삶의 질 자체의 차이를 만들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