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야당점 식껍 에서 근무했던 알바생 주휴수당이나 등등
안녕하세요 19살 학생입니다.
2021년 11월 부터 2022년 3월까지 식껍 야당점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4개월간 근무를 하며 사장님과 점장님에게 수도없이 욕을 들으며 일을 하였고 이새끼 저새끼 이런식으로 욕설을 하셨습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 후 그만두기 전 근무하는 날에 제가 무단결근을 하여 그 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2~3주가 흐른 뒤 점장님께서 저에게 도와달라고 하셨고 저는 하루 알바로 나가 도와주러 나갔습니다.
저는 근무날 쪼리를 신고 갔었고 저희 가게는 슬리퍼 크록스가 되어 쪼리가 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저새끼 저거 뭐하는 새끼야 라고 말씀하시며 쪼리 신었다고 화를 내셔서 저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린 후 창고에 있던 크록스로 갈아신고 홀서빙을 하던중 단체손님들이 들어와 테이블이 협소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던 와중 사장님께서 나대지말고 저리 꺼져있어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거기서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저는 식껍에서 무단이탈을 하여 사장님께 메세지로 이런 대접 받으며 일 못하겠다고 하였더니 저에게 거짓말을 하시며 협박을 하셨습니다. 너가 오늘 계산한 거 다른 테이블 계산한거고 CCTV 다 확인 했고 너가 무단결근에 무단이탈 한 것 까지 너가 얼마나 잘못한 줄 모르는 구나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같이 일하는 매니저님 형님 누님들에게 물어보았고 제가 계산 실수 하지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무단결근 무단이탈 한 것 잘못한 행동인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 듣고 주휴수당도 안 챙겨주시고 야간수당도 안 챙겨 주셔서 저는 무단결근 무단이탈 할만 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윗 내용들로 법정이나 고소를 한다면 누가 승소할까요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고소를 한다거나 소송을 한다는 것인지 확인되어야 그에 따라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