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 사시는분이 안나가서 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아파트 월세로인해 2년이 지나 7월달인줄 알고 저희가 들어가려고 했는데 6월달 이더라구요... 6월달이고 아직 계약도 안한상태라서 그래서 월세 사시는 분께 3개월쯤 미리 말해야하는데... 집안일로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큰딸인 제가 아파서 29일동안 병원에 있다보니 때를 놓쳐 지금 얘기해서 딸들이 들어오게 되었다고 이사비용 100만원 줄테니 7월 27일까지 집구해서 나가달라고 부탁을 전화상으로 말했는데요... 말이 앞뒤가 안맞게 말을 하시더라구요... 1년더 있다나갈거다... 2년더 있다나갈거다... 저희는 둘다 다른곳에 살다가 제가 몸이 넘 안좋아서 ( 큰딸인 제가 몸이 쫌 안좋아서 한번 입원하면 29일동안 입원하거든요...) 이번만 두번째로 29일동안 입원하다가 나온지 별로 안되어서 엄마가 걱정되어 재계약도 안했으니 나가달라했는데... 먼저 저희 엄마 잘못도 있고 늦게 말했으니까요... 저랑 동생은 이미 집주인에게 7월달에 나갈거라고 이미 말했는데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