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안녕하세요 7개월 차 직장인 입니다.
안녕하세요미리 사정을 얘기는 했으나 무단결근으로 처리가 되었는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일이 발생 되었습니다.
1.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통화 가능할때 나중에 전화를 드리겠다 라고 미리 문자로 말했는 상황에
27통의 연속적인 부재중 전화가 걸려옴
(부재중 전화 기록 있음)
2. 통화 내용은 전체 녹음이 되어 있는 상황
3. 통화 내용 중,
제가 결근중, 제 자리를 메꾸는 역할로 알바를 써야한다며 알바비 포함 및 직원들 수고비 에 관하여 금전적으로 근로자에게 요구 하였음
4. 통화중 "OO아, 너가 생각한다는 말 하지마, 너가 생각한다니까 웃겨" 이런 비하하는 말투의 말로 공격
5. 또한 통화중 "왜 퇴사는 안하는거냐" 의 질문으로
퇴사에 관한 얘기로 눈치보이게 해서 스스로 자진 퇴사를 하게 만듬
6. 본사는 따로 있고, 매니져 직원이랑 갈등 입니다.
아래 부터는 출근 해서 있었던 일 입니다.
7. 제 근무지는 서비스직으로 입사 시 판매 및 매장 관리, 창고 재고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으로 입사 하였으나
위와 같은 일이 있고 난 후로 기존 업무와 다른 창고정리 등 (육체노동) 업무만 지시하여 해당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근로기준법상 문제가 되는 않는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