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바람폈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2년 가까이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좀 넘었을때 한달정도 바람핀걸 알게되었고 남자친구가 너무 미안하다고 지금은 늦었냐고 빌어서 다시 사귀게 됐어요
그 여자한테는 남자친구가 먼저 호감표시 한거에요
그 여자랑 바람피고 저랑 사귀는 동안 한살 어린 여자애한테도 이쁘다고 남자친구 있냐고 주위에 물어보고 다녀서 한바탕 싸웠었거든요..
어린 여자애가 남친 없었으면 걔한테 갔을거라고 하더라구여.. 헣
근데 최근 들어서 들은건데 바람핀 여자한테 저랑 다시 사귀고 얼마 안가서
저랑은 억지로 사귀는거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내가 너무 미안하다 매달렸다고 하더라구요
얘기할 자리가 생겨서 바람 상대한테 직접 들었어요
한달동안 2번 정도 연락 왔었다는데 여자가 다 거절했구요
이제 반년은 지난 일을 갑자기 들으니 혼란스럽네요
남자친구한테 물으니 처음엔 너도 잘못한거 있다고 화내다가
(전 바람핀적 없어영..)
미련 때문에 그런거라고 미안하다 하네요
진짜로 걔한테 갈 생각은 없었대요
바람핀거 걸리고 나서는 (다시 매달린거 몰랐을때) 초반 빼고 갈수록 저한테 엄청 잘해주긴 했거든요
가끔가다 욱해서 소리지르거나 좀 힘으로 대하고(때리진 않앗어요) 그런것만 빼면 재밌게 잘지내요
근데 가끔가다 전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드네요
이런 관계는 어떻게 해야 좋게 끝내거나.. 잘사귀거나 할 수 있을까요..
1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지금 제가 뭘 본거죠?두 여자 다 만나고 싶어서 여기저기 질척거리고, 자기 맘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힘까지 쓰는 남자를 지금도 만나고 심지어 재밌게 잘 지낸다구요???그것만 빼면 재밌게 잘 지내는게 아니라 그것때문에 재미가 없어져야 정상인거예요..왜 님 스스로를 그렇게 대하세요?ㅠㅠ정말 그 남자가 님에게 진심이라고 생각하세요?님이라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그런식으로 기만하면서 다른 사람을 마음에 담고 다른 사람과 만나기 위해서 님을 억지로 만난다는 둥 아무것도 아닌 관계라는 듯이 얘기하시겠어요?진짜 이건 제가 질문드리고 싶네요..이런 상황에서 뭐 얼마나 아름다운 이별을 하시려고요..그냥 니 바람끼 못견디겠으니 헤어지자 하면 되죠.
제가 볼때는 하루빨리 정리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인성과 성격등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마 주변에 또 좋은 여자가 있어면 바람필것 입니다.
바람피는 사람은 아무리 안피운다 빌어도 또 바람피움니다.
본인은 바람 안피우지요 거것이 사람의 인성 차이 입니다.
바람쟁이는 아무리 잘못을 빌어도 돌아서면 또 피움니다.
이런것은 도박 하고 똑같지요 도박꾼은 손가락을 자르고 안한다고 명세해도 또 도박을 하지요.
바람과 도박은 잡기가 힘들다고 하지요.
하루빨리 관계를 정리하고 올바르고 참신한 사람 만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보니
다시 잘 사귄다는 생각은 버리시는 것이 맞습니다
현 남자친구분의 바람성향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변명을 하는 것도 그렇고
깊게, 오랫동안 만나서는 안될 유형의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냥 헤어지는 것이 최선입니다
막상 지금 이해하고 넘어가서 다시 잘 사귄다해도
결국 똑같은 문제로 바람의 대상만 바뀐 채 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 가족이라면 정말 끝까지 말릴 것 같습니다
헤어짐에서 좋게 좋게 끝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고
특히나 바람에 관련해서는 더더욱 좋게 좋게 끝낸다는 것이 현실성이 없습니다
단호하게 잘라내셔야 합니다
무조건 당장 헤어지세요
그런사람한테 무슨 미련이 있는건지
저는 작성자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 내용을 알고도 지금까지 교제를
유지하는것 자체가 어이상실입니다
세상엔 절대 사귀지 말아야할 인간의
종류가 몇가지 있지만
그중에 최악입니다
본인이 그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는 충분히 느껴집니다.
그 마음 자체는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 중에서 조심스럽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지점이 있어 걱정이 됩니다.‘가끔 욱해서 소리를 지른다’는 표현은
관계 안에서는 윽박지름으로 경험될 수 있습니다.또 ‘때리지는 않았지만 힘으로 대했다’는 부분 역시,
상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폭력의 시작 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폭력은 반드시 맞거나 다쳐야만 성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의 몸을 힘으로 제압하거나 위축시키는 순간,
이미 관계의 안전선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사랑은 “얼마나 참을 수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안전하게 대할 수 있는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감정보다 행동을 보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말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지만,
행동은 쉽게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연인 관계에서의 사랑은
한 사람이 버티고 맞추는 구조가 아니라,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오가는 관계여야 합니다.
만약 한쪽만이 맹목적으로 참고 견디고 있다면,
그 관계는 점점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사랑하고 계신다는 점은 분명히 알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전제는 분명합니다.
그 사람 역시 나를 사랑하고 있어야 합니다.앞서 말씀하신
소리를 지르는 행동, 힘으로 대하는 방식은
적어도 관계 안에서의 사랑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점만큼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관점에서
꼭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연애든 결혼이든 이성과의 관계를 지속시키는 일인데 그 관계 속에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마약,도박,술, 바람 등 중독이 되어 끊기도 힘들고 상대방도 병들게 하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과는 알게 되는 즉시 파국을 맞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위의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 내용은 상대까지 파멸로 갈 가능성이 있으니 미련없이 싹둑 끊으세요. 차라리 혼자가 낫습니다. 남친은 나쁜 사례입니다. 본인 병들기 전에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가스라이팅 느낌으로 뭔가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관계가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분도 지금 판단이 흐려져서 헤어지지도 못하고 본인 마음도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남자 상황 봐줄게 뭐가 있습니까
결국은 혼자 마음 상처 받고 끝나는 엔딩입니다.
나쁜 버릇 절대 못 고칩니다.
조상님께 이런 사람 진작에 거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그냥 단칼에 정리하세요.
작성자 분은 더 좋은 사람 만날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지금 남자친구가 복을 제대로 못 보는듯 합니다
빨리 정리하시는 게 좋겠네요
이미 깨졌는데 억지로 붙인다고 그게 전처럼 멀쩡해질까요
괜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각자 갈 길 가시는 게 좋겠어요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위하는 삶을 사셨으면 해요
조언 이라고 할게 없어요. 얼마나 괜찮은 남자들이 세상천지에 널리고 놀렸는데, 당신이 뭐가 부족해서 뭐가 못나서 저런 바람피는 하찮은 남자를 사랑하세요?
지금 헤어지는 거 심적으로 힘들지 몰라도 헤어져야 내 인생이 꼬이지 않아요.
2년 작지않은 기간이나 앞으로 살날이 더 많기에 신중하게 잘 결혼전에 판단하세요 평생 여자 문제로 스트레스받고 살건지 다른문제보다 여자문제는 신중해야합니다 다시 안한다는게 술 여자 도박 담배
안녕하세요.
질문자 나잇대가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댓글달기 애매한데요.
지금 인간쓰레기를 만나고 있으면서 나름 좋다고 미련있어 하는거 같아서 안쓰럽네요!!!
세상에 좋은 사람 많아요.
아니 최소한 정직한 사람 많아요.
하루빨리 깨끗이 정리하고 새출발하세요!!!
(모두 성인이 되면 도덕적책임감때문에 정도를 지키고 사는 겁니다!
다 좋은 차 좋아하고 좋은 집 선호하고 편한거 좋아하고,,명품 좋아하고 사치 좋아합니다!
잘 생긴 사람,이쁜 여자 좋아하지 않는 사람 없어요,다 자제할뿐이죠!)
잘사귈 생각을 하시다니 대인배세요..?
당장 헤어지세요, 글쓴님이랑 언제 헤어지고 환승연애할사람 뭐 좋다고 만나고 계세요
제 동생이었으면 진짜 크게 혼났습니다..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그런 잘난사람들 많아요 ..
질문자님은 마음이 좋으시네요.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랬으면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외모가 좋으신가요?
외모늘 그리 오래 못 갑니다.
여자친구한테 얼마나 잘하고 배려해주느냐가 중요합니다.
좋게 헤어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련 갖지마세요.
계속 만나면 속만 상합니다.
더 좋은 분 만나 이쁜 사랑하세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지팔지꼰이라고 하죠 잘못된걸 알면서 덮는다면 더 큰 화를 불러들일수 있습니다 한번 생각을 해보니고 견딜수 있음 받아주시면 될듯합니다 화지만 앵가니 해선 바람끼 잡기 힙들겁니다
바람피는 관계는 결혼해서도 사네 못사네 합니다 근데 결혼전이라면 차라리 다행인거구요 이 사람과 계속 연애하지 마시고 헤어지세요 그런 연애는 오래 못가요 가더라도 분명 나중에 문제 생겨요 헤어지는게 힘들겠지만 끝내는게 맞습니다
결혼한것도 아니고 연예를 하면서 이런일을 겪고 있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마음가는대로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굳이 연연하지말고 계속 신경이쓰이고 문제가 있는것 같으면 헤어지는것도 좋은생각인듯합니다.
좋게 끝내거나 잘 만난다라....
뭘 좋게 끝냅니까 그냥 차단하고 끊어버려요
나중에 저런 쓰레기랑 엮였던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쓰레기한테는 예의 차릴필요 없어요. 지금 연락되는 모든 수단 차단하세요
음...세상에 한번도 바람 안핀사람을 있을지언정 한번만 바람 핀사람은 없다고 하죠...틀린말이라고 생각해 본적 없네요...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는거죠...판단은 본인몫입니다.
한두번 훅해서 관계만맺엇다면 용서는할수잇다징산
여기저기서혹시 그여자분들이 받아줫다면그여자분한테갓을건데 그럼 질믄자님은그냥사귀는게되요. .
여자가없어서 사귀는것밖에안되는이남자분이랑
또어떤여자가대쉬하거나받아줫을때분명그여자분한테갑니다 그성격어디못갑니다
그때 또 버려지시기마시고
지금당장헤어지세요
남친이 키크고 엄청 잘생기고 돈이 아주 많은가 보군요 그렇치 않고서야 다시 사귈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우리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니까요 후회도 본인의 몫입니다
바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아요. 지팔지꼰 아시죠? 잘못을 했어도 다시 받아주고 다시 잘지내고의 반복 입니다. 그라그 욱하거나 힘으로 대한적이 있다면서요? 남친은 폭력성향이 있는것이고 그게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질될런지는 모를 일입니다. 잘 생각하세요.. 바람핀것이나 마초기질 있는거 빼고 잘 지낸다고 하셨는데 그걸 왜 뺍니까? 한가지만 해당되어도 연인으로서는 힘들 일입니다. 정 때문에.. 그간 잘지내와서.. 님 팔자를 스스로 꼬지 말기를 바래요. 그래도 잘 지내보고 싶으면 바람피거나 폭력성향을 보이면 헤어지겠다고 먼저 공표하시고 만나세요. 님이 바람핀적도 없는데 님 잘못도 있다고 한거보면 책임회피성도 있으니 잘 생각하세요
한번 핀 사람은 계속 핍니다 저런 사람은 그냥 헤어지세요
조금만 더 둘러보면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텐데 왜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만나나요 댓글 의견이 헤어지라는 쪽인데 이 정도면 하루빨리 헤어지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반은 남자입니다. 조금만 둘러봐도 괜찮은 남자가 참 많은게 구지 뭐때문에 바람핀 남친을 만나시나요. 그런사람한테 쓰인 시간과 돈과 기타 등등 너무 아까워요. 더 좋은 분 만나실수 있어요.
ㅋㅋ 남자가 이 여자,저 여자한테 관심이 가는건 인간도 동물이다라는 관점에성보면 당연한 것이긴한데 인간은 동물과 다르기에 마음은 그리 움직여도 실제 행동은 그리하면 안되죠.. 그런것 안고쳐져요. 나중에 또 그럴걸요. 님도 너무 마음 주지마시고 가볍게 남자친구 만나시길.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정과 배신감이 뒤섞여 마음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적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남자친구의 행동 패턴과 관계의 위험 신호를 냉정하게 짚어드리고자 합니다. 이 조언을 통해 본인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둔 결정을 내리셨으면 합니다.
남자친구의 행동에 나타난 심각한 문제들
1. 반복되는 기만과 거짓말
바람을 피운 것도 문제지만, 다시 시작한 직후에 상대 여자에게 당신과 억지로 사귀는 것이라고 말하며 매달린 점은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는 일시적인 실수가 아니라 당신과의 관계를 존중하지 않고 있으며, 본인의 편의에 따라 당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른 여자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다니는 행동 역시 전형적인 습관성 외도 패턴에 해당합니다.
2. 가스라이팅과 책임 전가
바람핀 사실에 대해 물었을 때 당신에게도 잘못이 있다며 화를 낸 것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덮기 위해 피해자인 당신에게 죄책감을 뒤집어씌우는 행위는 건강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지 않을 행동입니다. 미안하다고 빌면서도 정작 위기 상황에서는 본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3. 물리적 위협과 분노 조절 문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욱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힘으로 대한다는 점입니다. 직접적인 구타가 없더라도 신체적 압박을 가하거나 힘을 사용하는 행위는 명백한 데이트 폭력의 전조 증상입니다. 관계가 틀어지거나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더 심각한 상황으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관계를 지속할 때 고려해야 할 점
이런 사람과 잘 사귀기 위해서는 당신의 엄청난 희생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방이 변하지 않는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신뢰 회복의 불가능성: 상대가 이미 용서받은 후에도 뒤에서 당신을 험담하며 매달렸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말을 해도 당신은 의심을 멈추기 힘들 것입니다. 이 의심은 당신의 정신을 갉아먹게 됩니다.
* 낮아지는 자존감: 다른 여자에게 이쁘다고 말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도 관계를 유지하면, 당신의 자존감은 계속해서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끝내거나 대처해야 할까요?
1. 좋게 끝내는 것보다 안전하게 끝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소리를 지르거나 힘을 쓰는 경향이 있다면, 이별 통보 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 단둘이 있는 공간보다는 공개된 장소에서 이별을 통보하거나, 전화나 문자로 확실히 의사를 밝힌 뒤 연락을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대방의 보복이나 집착이 예상된다면 주변에 이 사실을 미리 알리셔야 합니다.
2. 나 자신을 보호하세요
재밌게 잘 지내는 순간들이 이별을 망설이게 하겠지만, 그 즐거움은 상대방이 당신을 통제하기 위해 주는 일종의 보상일 수 있습니다. 폭력적인 성향과 반복되는 거짓말은 연애에서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되는 부분입니다.
3. 단호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만약 정말로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싶다면, 휴대폰 공유나 위치 공유 같은 단편적인 조치보다는 상대방이 전문적인 상담을 받거나 본인의 폭력성을 고치려는 실질적인 노력을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적을 볼 때 개선될 여지가 낮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의 일이 계속 생각나서 괴로운 것은 당신의 마음이 본인에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며, 불안함 없이 안정적인 연애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본인의 직감을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별을 결심하신다면, 안전하게 이별을 통보하는 방법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봐 드릴까요?
잘 사귈 수 없습니다 바람은 일종의 병입니다 당분간은 안 필 순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시 필 겁니다 바람 피는건 고칠 수 없어요 당장 헤어지세요 질문자님의 인생을 위해….
제생각엔 헤어지는게 좋을꺼같아요 바람피는사람은 한번으로 안끝나더라구요 그리고 이미한번 걸려서 의심이 싹트면 계속 생각이나서 본인만 힘들구요..빨리헤어지시고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
저는...사실 헤어지셨으면좋겠어요.
그렇게 쉽게 바람을 피시는 분인데 왜 아까운시간과 감정을 허비하세요. 작성자님은 훨 아까운데요.
더 멋진분(내면)을 만나세요. 이렇게 만나시는건 아닌것같아요
본인도 이미 답을 알고 있는데 마음이 뜻대로 안되서 묻는거 아닌가요? 객관적으로 보나 주관적으로 보나 당장은 힘들겠지만 헤어지는게 맞죠. 바람핀것도 문제지만 적반하장 태도라뇨. 처음이야 희망을 갖고 믿음을 갖고 다시 만난거지만 또 발생했고 다음에 발생하지말란법은 없어요. 백퍼 아니 천퍼, 만퍼 다시 바람 피울 놈입니다. 그쪽이 문제가 아니라 발정난 놈이 문제죠
왜 망설이시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당장 헤어지세요.
그런 쓰레기랑 관계를 끊는 게 님의 인생을 위한 최상의 결정입니다.
지팔지꼰이란 말 있죠?
결혼 안 한 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남자는 님한테 미련이 남아 헤어지진 않고 다른상대를 같이 만나면서 신뢰를 저버렸습니다. 당장은 사과를 하면서 만남을 지속한다고 해도 남친은 근본이 바뀌진 않을겁니다. 빠른 시일내에 마음정리하시고 더 좋은짝 만나길 바라요.
지나가다가 답변답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않습니다 제가 장담할게요 그런 관계를 붙잡고 늘어지는건 서로에게 피곤한겁니다 끊어내야할때 끊어낼줄아는것이 용기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인생은 더 나아질 가능성을 갖게되는겁니다
헤어지세요. 헤어지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는 글이네요.남자 여자를 떠나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전혀없고, 사람이 큰 일을 겪으면(바람피다 걸린 일) 변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별다를 게 없는 사람입니다. 계속 애태우지 말고 헤어지세요. 스스로에게 미안한 짓(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과 사귀는 일) 하지 마시구요. 아직 기회는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지 바람핀 것 까지 너도 잘못한거 있지 않냐고 하는 놈은 사과도 할 줄 모르고 남탓만 하는 놈입니다. 조금 있으면 지 바람핀 것도 님탓이라고 할 놈입니다. 그리고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지금까지의 행태를 봐서, 님에대한 감정이 사랑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이라면 다시옵니다.
이미 바람이라는 큰 신뢰 훼손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상대 여자를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행동이 반복된 게 문제 같아요.
잘해주는 건 죄책감 때문일 가능성이 크고, 그게 신뢰 회복을 보장해주진 않아요.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도 같은 상황에서 같은 선택을 안 할 사람인지를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우선 다른사람들한테 계속 찝적대네요. 심지어 님탓도 있다고 우기기도 하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 바람핀거 걸리고 나서는 (다시 매달린거 몰랐을때) 초반 빼고 갈수록 저한테 엄청 잘해주긴 했거든요
초반 빼고 갈수록 잘해줬다.
바람 상대에게 매달리다가(초반) 안되니까 다시 글쓴님에게 잘해줬다
이거같은데 타이밍 한번 살펴보십쇼.
님을 메인이 아닌 그냥 디저트정도로 생각하고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지금은 정신 바짝 차리고 잘 해 준다면 다행이지만 님 마음속에 상처가 남앗자나요. 게속 만날 수 있을지, 그게 게속 생각날지 보고 함들면 ㅂㅂ하심 됩니당. 화이팅
본인 친동생이나 가족같은 친구가 똑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면 어떻게 조언할거 같나요? 그 조언대로 하시면 됩니다. 저라면 당장 헤어지라고 하겠습니다. 바람도 종류가 있습니다. 사고같이 일어나 뉘우치고 다시는 생각도 안나는 그런 일이 있는 반면에, 바람기나 여자 밝힘 때문에 일어나는 일. 남친분은 100% 후자입니다. 사람 고쳐쓰지 못한다고들 하죠? 딱 그런 케이스. 갱생불가.
같은 이유로 계속 상처받을텐데 요즘 유행말로 지팔지꼰 아시죠? 남자친구보다는 본인을 더 사랑하고 위해주세요. 한번 신뢰를 깬 사람과는 다신 엮이지 않는게 정답입니다.
저...아무리 바람 핀 남친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건 당연한거고....근데 그걸 용서해달라고 잘하겠다해도 바람 핀 그 놈은 암만 용서를 구하고 그래도 그 사과를 받기만 하시지 다시 사귀시는건...그건 진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신 거 같네요 사과만 받으시고 그 후에는 그냥 헤어지셨어야죠...저런 놈들은 그냥 입에 발린 말만 하는거지 절대 다시 안 그러겠다 하면서 안 그러는 사람 여태껏 본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들켜도 그냥 그 때만 미안하다고 하지 들려오는 얘기에서 저 여자 이 여자한테 말 걸거나 뭐 남친 있냐 대놓고 어린친구는 남친 없었음 연애 가능했을텐데 심지어 바람 핀 여자한테도 기다려달라고 억지로 사귄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건 좀....심각한 거 아닌가요?진짜 본인도 바람 핀 거 사과해서 받아줬으니 다음엔 안 그러겠지 하면서 받아준거면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땐 글 쓰신 본인도 그냥 사과 받아주지 말고 헤어질 걸이라고 한번은 생각 해볼법도 한데 진짜 그런 생각도 안하시고 다시 사귀시는거면....진짜 그 남자친구가 호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정도라고까지 저는 생각이 드네요.암만 여자친구가 바람 피고나서 사과해서 다시 만나주는건데도 대놓고 앞에서 여자한테 말걸면서 남친 있냐 다른여자한테는 걍 억지로 사귀는거니까 기다려달라 이런 말들까지도 다 들으시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무조건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헤어지시는게 맞는데 사연을 봐도 봐도 전 대체 왜 다시 또 받아줘서 사귀시는건지 의문이...당연히 지가 잘못한게 있으니 잘해준거겠죠 근데 그게 얼마나 가겠습니까?바람 한번 핀 미친놈들은 암만 사과해도 받아주시면 안돼요..특히 다시 사귄다는건 더요...그러니까 뒤도 돌아보지말고 걍 헤어지세요 연락와도 차단 다 하시고 집에 찾아오면 그건 스토킹이니까 경찰에 신고하시고 근데도 다른 사람들 조언 받지않고 그대로 사귀시면 그 이후에 어떤 결과가 나와도 본인이 한 댓가니까 후회는 하지 마세요.
남자분이 여자분을 너무 안전자산 최급 하네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쓰지만 않으면 은행에 그대로 있는 안전자산...
사귀고 헤어지고는 본인 마음 이겠지만
사귀는 동안 이런일이 계속 발생할걸라는건 누가봐도 알겠어요 좋은 선택 하시기 바랄께요...
제 친구가 해준 명언이 있는데요
"술 먹고 가정폭력 저지르는 사람도 평소엔 잘해줍니다"
그 사람들이 왜 계속 맞으면서 살겠어요?
평소엔 잘해줘.
평소엔 사랑꾼이 따로 없어.
평소엔 자식들한테도 잘해.
이런 생각 때문이죠
잘 생각해보시리 바라요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부턴 고의입니다
원래 그런 인간 입니다. 사람은 고처쓰는거 아니라는말 느끼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본인도 호구력 강하다는걸 아시게 되겠네요. 말이좀 쌔다 생각하시겠지만 언젠간 느끼게 될겁니다 아.. 내가 멍청했구나. 그리고 폭력을 안했다고 안심하시는데 처음 폭력의 시작이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거죠 익숙해지면 손 발 다음은 뉴스에서 봐서 알겁니다. 그때가 헤어지기 좋은 최적기였데 안타깝게 되었네요
정리하는 게 답입니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생명인데 , 질문자님을 그렇게 쉽게 배반하고 바람을 핀다는 건 절대 용서해주면 안 됩니다.
얼른 정리하세요!!!
질문자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힘든 구렁텅이로 몰아넣지 마세요. 이런 사람은 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지금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때 끊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용기 내세요!!!
본인에 대한 존중이 1도 없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계시네요. 바람핀사람은 만나주는거 아니에요. 울고불고 빌던 뭘하든.. 바람 못고칩니다. 그리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했어요. 그리고 글쓴이님... 본인스스로가 본인을 좀 아껴주세요. 어린여자애한테 남자친구가 없었으면 걔랑 사겼을거라고 말하는 남자랑 왜 만나나요? 그게 할 소리에요? 바람핀사람이? 바람피고 떳떳하네요 아주..?^^
2년의 시간 너무 아깝네요. 1년째 쯔음 바람핀거 걸렸을때 잘라냈어야하는데...이미 지나간시간 어쩔수없고 앞으로는 본인자존감도 지키면서 진짜 사랑받으면서 하는 연애하시길...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그런사람과 결혼하면 개고생합니다
글을 보니 미련이 남아 있어보이는데 바람핀 사람들은 굉장히 잘해줍니다
속마음은 알수가 없죠. 내동생이라면 뜯고 말립니다 , 헤어지질 적극 권합니다
다른것 필요없고 내가 생각할때 이건 좀 아닌데 생각이 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사람 근본은 안 변합니다. 잠시 감추고 있는거지.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그리고 사귀는 기간에는 당연히 잘해주는것은 당연한거고...
이미 여러 번 신뢰를 깼고 책임을 전가하며 분노·위력도 보였어요. 그건 회복 신호가 아니라 위험 신호입니다. 잘 끝내려면 사실 확인과 경계 설정 후 관계를 정리하는 게 필요해요. 잘 사귀려면 투명성·상담이 전제지만, 지금은 안전과 존중이 먼저예요.
그냥 끼리끼리 만난다고 지금 태도 안고치시면 평생 동물의 왕국처럼 그렇게 지저분하게 사는게 님 숙명인듯 합니다.
그런 미친 연애습관을 님 인생에서 끊어내려면 빈다는 둥, 갔다, 매달리다 둥 무슨 감정을 박박긁는 그런 정신나간 표현부터 쓰지 마세요.
원칙을 세우세요. 바람 피우면 헤어지기. 안헤어지려면 본인 모습 지 부모한테 이야기하고 사과금 500만원 현금으로 지급하기. 생각없으면 깔끔하게 끝내기. 힘쓰면 바로 경찰 부르거나, 님 오빠있으시면 불러서 몽둥이로 구타당하기. 이런 원칙 세워서 지키세요.
결혼도 안했는데 싫으면 싫은거지. 야 싫으면 꺼져. 하세요. 그리고 건드리면 바로 올커니하고 경찰 신고하고 돈 뜯어내세요.
님은 좀 매력이 떨어지는 대신에 쉬우니까 물고있다가 매력있고 좀 도전하고 싶은여자 있으면 갈아타려고하는거 딱 보이는구만. 결혼한거도 아니고 그게 나쁜거도 아니고 님도 그렇게 해보든가요. 님은 할 수 있어요. 근데 괜한 의리 지킨다고 꽃다운 처녀시절 다 갑니다.
상대 여자들이 거절한 이유가 뭐겠어요. 그냥 님 애인이 하급 허섭스레기인거 알고 어차피 바람피고 주먹올라가는 미친놈인거 아니까 피하는거죠.
후회하지 마시고 그냥 양다리 두다리 세다리 걸쳐도 보고 지고지순하게 사랑도 해보세요.
암튼 좀 당당하게 사세요. 국비로 뭐라도 좀 배워보시든가 수능 다시쳐서 좀 나은 대학 가시던가.
바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폈던 사람이 또 피고 또 피고 하는거죠
심지어, 번호가 따여서나 남에의해 일어난게 아니라
본인이 번호를 물어보고 다니고 작업을 해서 바람이라면
더 생각할 여비도 없습니다.
연애가 아니라 결혼해서도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심적으로 힘드시더라도
끊어내는게 맞을 듯합니다.
현명한 판단 하시길
옛말에 이런말이 있죠....'사람 한번 놓치면 끝 마음 한번 떠나면 끝' 이란 말이 있는데....이걸 풀어보면 사람과의 관계가 한 번 멀어지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의미로 자주 인용됩니다 즉 이런 상황인 경우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남친 바람핀거 혼내봤자 입만 아프게 우이독경 만 하실것 같고 남친이라는 분은 조만간 또 똑같은짓 할 것 같네요.....저같음 매달린다고 해도 뿌리칠거고요 정이고 뭐고를 떠나서 차단하고 헤어집니다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이러시는데 님이 가끔씩 불편한 마음이 들고 바람핀게 생각나고 그런다고 하셨지만....그 감정은 진짜 기쁨이 아닌 가짜 기쁨이고 행복하다고 해도 가짜기쁨이고요 그리고 그정도면 친한거 아닙니다!!! 그 친하다고 하는 감정은 대두분 그리 오래 못갑니다
하루 빨리 무통보 헤어짐을 추천드립니다(헤어짐을 통보하면 오히려 더 매달립니다)
제가 바람펴본 친구를 가깝게 두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다시만나서 잘하고 바람 안핀다고 결백하다고 믿게하려고 핸드폰 하나 더개통하고 별짓을 다합니다 사람 안변합니다. 회사 상사들 쌍으로 바람피는데 오히려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들한데 더 잘해보입니다. 뒤에선 여미새짓 미친듯이 침흘리고 다니구요...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2가지 중 선택하시면됩니다.
폴리아모리를 택하시거나 헤어지는거죠
바람피다 걸려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난거면 글쓴이분도 잊지않으신거라서 즐기다기 더 이상 사랑하는 감정이 없어질때 차버리시면됩니다. 갖고놀다버리셔요 본인돈은 아끼면서
님이 미래까지 바라보고 결혼을 한다해도 남자친구의 바람끼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남친에게 님은 소중한사람이 아닐수도 있어요
지금은 저 사람이 전부일수는 있어도 좋은사람 만나면 그사람으로 전남친은 추억이 될겁니다
당장 힘들수는 있어도 정리하시는게 본인 뿐만 아니라 결혼을하고나서는 부모님 가족들까지 함께 고통을 받을수 있으니 현명한선택일거 같습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가 님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알지만 용기가 안나서 일거란 생각도 듭니다
남친때문에 힘들어하고 고민하는건 이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지 않으면 앞날은 없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님...거두절미..하고.
말이 필요 없구요. 고민 1도 하지마시고.
완전히 갈라서세요.
여기서 ..이럴까 저럴까 만약 고민하신다면 1초라도..
문제가 남자쪽에도 있지만
님의 판단력에도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말은 님을 비난하기위해서가 아니라.
님을 불행으로부터 빨리 건지기위해
해드리는 너무 가슴아픈 말이네요.
그런사람은 평생 바람핍니다..
100프로. 기대와 소망을 갖지마세요.
걸러야할 부류의 인간임을
지금즉시 깨달으시고 오늘당장
어떤말도 안남기고 저같으면 칼같이
정리합니다.
제 인생에 없던것처럼.
이 문제를 계속 골똘히 고민하신다면
비슷한 남자들만 계속 꼬일거에요.
인생의 바닥의바닥의바닥을 치고
매우고통스럽게 ..
스스로 가장 많이 다치는 길이에요.
바람핀 사람은 또 피우게되 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안 들키는 사람도 많죠 제가 볼때 다시 사귀는게 아니고 이여자가 괜찮나 저 여자가 괜찮나 하다 다른여자 생기면 또 그 여자에게 끌리게될것 같은니까 더 상처 받기전에 정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빨리 빠져나오세요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쉽습니다.
남자친구가 반성한다해도 바람을 폈다는게 평생 생각날거고 스트레스 받으실거에요 그런 관계는 정리하시고 건강한 연애 하세요
일단 결혼도 안했고 연애만하는거라면 포기하시고 다른사람찾길 바랍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겠지만 그게사실입니다 사람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결혼해서도 아마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굳이 힘들게 그사람을 만날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듭니다 세상에 사람은 많습니다 그때가면은 아 왜 내가 그사람과 헤어지는걸 고민했을까 할껍니다
요즘도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지 모르겠으나
옛말에 제비라는 용어가 있었습니다.
여성의 단물만 뽑아먹는 선수
올려주인 내용으로봐서 제비에 가까운듯합니다.
늦기전에 잊으시길
그동안의 손실에 미련이 있으면 있을 수록
본인만 아픕니다.
님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라고 믿고 싶겠지만
진심이 아니에요
그 남자 마음속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
아마 아직 없을걸요..
그저 당장 몇가지 좋은 이유들로
님을 붙잡고 있을 뿐..
헤어지세요
아프겠지만..못고칩니다
오래 참는다고 해도
결국 터져나올 바람끼입니다ㅠ
바람은 타고난 성질 입니다.
절제 하지 못하는 저 성격은 마음가짐이 고쳐지기 어렵고 항상 생각나게 되서 잘 만나기도 힘드실겁니다.
정상적인 사고 방식과 정상적인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이성적인 접근으로 현실을 잘 바라보시길 바랍니다.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작성자 님의
미래의 문제 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결혼전에 이런일이 생기면 무조건
뒤도 안 돌아보고 헤어지셔먀 합니다.
알게되어서 감사할 일이니
여지도 주지말고 선 그으시고
지혜롭게 잘 헤어지셔요.
후회없이요.
더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결혼안한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꼽씹으면서 아이들때문에 살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전 버릴래요 왜 내가 쓰레기 떠안고 있어야 하나요 나 좋다는사람하고 살아야 이혼안하고 오래살아요 기왕이면 유머 코드도 맞고요 ㅎㅎㅎ
잘 헤어지는 방법보다 안전하게 헤어지는게 우선이 되어야해요
바람피다 걸리고 헤어졌는데 받아주니 또 바람피우려는 행동을 하고 글쓴이 분도 아실거에요 이 남자를 만나는 동안 계속 느껴야하고 갈수록 뻔뻔해질겁니다.
그리고 위협적인 행동이 점점 심해질수도 있어요 데이트폭력이 갑자기 생기는게 아닙니다.
물론 힘들고 아플꺼에요. 하지만 이 남자가 세상 전부도 아니고 글쓴이분이 더 소중하다는걸 아셔야한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정말 잘 헤어졌든 생각을 하실꺼에요 단호히 끊어내시고 안전한 이별을 기원합니다
바람피는 ㅆㄹㄱ 미련없이 버리세요
지버릇 남 못줍니다
또 바람핀다에 제 손모가지 겁니다
제발 탈출하세요 ~!!!
더 좋은분 만나세요 바람은 끝도 없고 답도 없습니다
빨리 손절이 답
님 인생 저런 ㅆㄹㄱ 때문에 고생 고생 하지 마세요
그냥 빨리 제대로 정리하거나 아님 남자친구의 입장도 좀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연예나 이런거에 잘 관심없긴 하지만 그래도 바람만큼은 좀 기분이 이상하요. 부모님께 이사실을 발표하거나 자신의 생각대로 정라하세요....
안녕하세요.
망설일 일이 아닌걸로 고민 하시네요.
전형적인 바람둥이입니다.
지금 당장 헤어지세요.
맘고생 더 하지 마시고 끝내세요.
세상엔 착하고 질문자님만을 바라볼 남자 많습니다.
실수도 아니고 그냥 그사람 습성입니다.
분명 몇번이고 또 그럴 사람입니다.
제 생각에도 질문자님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버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질문자님을 더 아끼고 사랑해 줄 사람은 정말 많아요. 지금 당장은 무섭고 두렵겠지만 한번만 눈 딱감고 용기내보세요.
화이팅!!
바람=마음을 한길로정하지못하고
자이가성장하지못한충동적인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차분하고현명해야합니다.
오래 함께 항해를 할 수 있는
배에 올라타셔야 합니다.
당장헤어지세요 바람한번피면여러번 핍니다.
저걸 잡아두고있는 님 정신좀 차리세요 좀 쎄게말해서 죄송한데 저거 사람 아니에요 걍좀 헤어지세요 그게 쉽지않다는거는 님은 그냥 저사람이 바람을피든 님뒷담을 다른여자한테 까고다니든 저사람이 너무좋고 미련남아서 못헤어지는거니까 그냥 평생 사귀세요 저사람이 또 여러 여자들 만나가면서 님이랑 정리할거니 기다려달라 이딴 말 지껄이고 다닐동안 님은 ‘그래도 좋은 추억이 있으니깐 봐줘야징..‘ 이러면서 절대 헤어지지말고 평~~~~생 붙잡고 사세요
연인사이에 있어선 안될게 뭔지아세요? 갑을관계에요
근데 바람피는걸 봐주고 다시 만난 그때부터 님은 을이된거 아세요?님이 정신 안차리면 님인생 망치는거에요
한번 바람핀건
계속 피니
초장에 헤어지세요
무조건 헤어지세요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쉽고
경험상 바람은 못고치는 병 입니다
일치감치 헤어지세요
더 끌어봤자 여자분만 힘들어요 맘고생합니다
개버릇 남못줌. 지금 알고 있는 한명이 나중에 몇십, 몇백명으로 바껴있음. 아 그리고 그냥 글쓴이도 그 어장에 물고기중 하나일뿐. 그 남자 입장에서는 그냥 이년저년 다해먹고싶은거임. 그러니 그냥 진솔한 사람 원한다면 하루빨리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음. 지금 잠시 감정이 헤어지기 쫌 싫어서 미룬다면 똑같은 일은 반복될것임. 오히려 서로에게 더 많은 상처와 갈등이 야기됨. 그러기 전에 지금 당장 조용히 정리하는게 서로에게 좋음.
조언은 무슨 조언이요... 작성자님도 알고 있지 않나요 헤어지는 게 유일한 방법이란 거? 뭐 그렇게 살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남친이 변할 거라는 기대는 버리시고 사귀세요 앞으로 더 뻔뻔해져도 이해하시고요
마치 절 보는 것 같아서 씨1111발 너무 맘이 아프네요
사람은 안변해요 걍 갖다가 패버리든지 버리든지 하세요
그런 개븅111신 만날빠엔 더 좋은 남자 만나는 게 최곱니다
세상엔 남자 많아요 화이팅해요 우리 ㅇㅇ
살면서 느낀게있어요
사람은 안 변해요 변하길 기대해도 안되구요..
고쳐쓰는것도 안되어요
죽을듯이 힘들어도 하루 빨리 정리하는게 본인에게 정말 좋아요
먼저 경험해본 글쑨이의 답변..
좋아하는 마음이야 감정이 많이 작용하여 어쩔수 없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런 남자친구와는 빨리 정리하는게 좋겠습니다.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 추스려질겁니다. 그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면 분명 안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과거도 기억에서 지울수 없구요
제가 봤을땐
남자친구가 한 번 바람을 피운 것뿐 아니라, 다시 사귄 뒤에도 마음이 흔들렸다는 사실이 확인된 상황이라 믿음 회복이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이 관계에서 마음의 안전과 존중을 느낄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과,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책임과 변화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바람 그거 못 고쳐요 고질병 입니다 바람 한 번도 안 핀 남자는 있어도 바람 한 번만 피는 남자는 없다고 하잖아요 더 좋은 남자 만나세요 계속 만나다가는 질문자님 마음 고생 더 심해 질 것 같아요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헤어져야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신뢰입니다. 특히나 남자친구는 미래 남편감을 염두해 두고 만나는 것인데 님이 만나고 있는 그런사람과 평생을 가족으로서 같이 살아가실수 있겠습니까? 잘 생각해 보십시오.
남녀 관계에서 바람, 도박, 술로 인하여 다툼이 생긴다면 이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따라 성격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본성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달라지는 성격도 위기의 순간이나 중요한 순간에 본모습이 드러나거든요. 그러니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애초에 포기하고 다른 좋은 인연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련없이 정리해야 될 것 같네요.
이미 처음 바람핀 것을 알았을 때 부터 정리했어야 하는 관계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이제는 확실히 아셨을테니 더 이상 시간 끌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시간을 끌어봤자 더 상처받는 것은 작성자님일겁니다.
바람은 한번에서 멈추는 경우는 없거든요.
결국 선택은 작성자님의 몫이지만, 본인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겼음 좋겠습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습니다.
이전 잘못은 끝난 문제라 넘어간다고 치고 지금 남자친구분이 잘 해준다고 느끼고 연애 관계가 만족스럽다고 하셨죠.
그런데도 질문자님 마음이 괴로운거잖아요.
아마 이 괴로움은 질문자님 마음 한켠에 남아 앞으로도 계속 괴롭힐 겁니다.
용서했다고 지금 좋다고 과거의 문제가 되지 않고 상처가 완전 없어지는게 아니니까요.
괴로움vs 남자친구의 애정 중 어느것이 더 중요한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른 어린 여자분에게도 추근거린 적도 있고 실제 바람도 핀 남자친구에겐 신뢰가 완전히 깨져 만남을 지속하지 못 할거 같습니다.
재결합 생각은 없었지만 미련이 남아 매달렸다는 것도 모순인거 같습니다.
미련이 남을 수는 있지만 매달렸다는건 재결합의사가 있었다는 거니까요.
만약 그 여자분이 연락 받아줬다면 정말 재결합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세요.
미련이 남은 상대가 받아줬는데 재결합을 안했을까요.
결혼도 하기 전에 바람을 피웠다면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여 집니다. 더군 다나 소리를 지르고 힘으로 대하는 성격 이라면 지금은 떄리지 않았더라도 나중에는 충분히 떄릴 가능성도 있는 폭력적인 사람이라고 보여 집니다.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관계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