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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성준

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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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직장(컴퓨터학원)에 퇴사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안녕하세요!

파주애서 안산 안산에서 파주로 출퇴근하는 컴퓨터힉원 정규직강사 입니다. 급여가 200만원으로 너무 적고 거리도 멀아서 힘들었는데 전직장 이사님이 연봉 3200 준디고 오라고 해서 오늘 원장님과 퇴사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욕먹을 각오로 이야기 헤야하는데 거리문제랑 급여문제로 이야기를 드리는건 아떨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급여가 적다고 말하기 보다는 다른 회사의 제시한 조건이 본인에게 유리하기에 그 회사를 다니기로 했다고 사실 그대로 정중히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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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의 내용은 직접적으로 법적인 답변이 필요한 사안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며,

    중요한 것은 퇴사하더라도 계약등에서 정한 절차를 준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실제 거리와 급여의 적음으로 인하여 퇴사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본인의 역량, 출퇴근거리 등의 사정을 고려하여 위 연봉수준으로의 인상을 제안해 볼 수는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