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참굳센파인애플
건조기 집에 있으면 좋을까요??아님 빨래방??
세탁하고 나서 빨래방에가서 건조를 하는게 더 나을까요?? 아님 건조기를 사서 말리는게 좋을까요??아니면 그냥 안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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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활에 필수품인 가전제품이 있습니다. 냉장고, 가스레인즈 혹은 전기레인지(인덕션), 세탁기
가전제품이 있으면 생활이 정말 편리한 것이 있죠. 전자레인지, 에어플라이어, 제습기, 에어컨, 제습기 등등등
건조기는 있으면 정말 생활이 달라집니다.
건조대에 빨래를 널어놓고 마르길 기다리는 것과 건조기에 넣고 말려서 빠르게 옷을 받을 수 있는 그 기분은
완전히 다릅니다.
건조기를 고르실 때는 이불 빨래 여부와 가구원 수에 따른 크기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이불 빨래를 자주 하신다면? 이불 빨래가 목적이라면 무조건 대용량(17kg 이상)으로 가셔야 합니다. 드럼식 건조기는 통 내부에서 빨래가 위아래로 떨어지는 '낙차'를 이용해 먼지를 털고 바람을 통하게 하므로, 내부 공간이 넓어야 이불이 뭉치지 않고 빠르게 마릅니다.
참고 (전기세 걱정에 대하여): "작은 빨래를 돌릴 때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건조기들은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과 내부 센서 덕분에, 빨래 양을 감지하여 시간과 전력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따라서 큰 건조기에 적은 빨래를 돌려도 전기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2. 가구 구성원에 따른 실질적 추천
1인 가구 (자취생): 개인적으로 1인 가구라면 무리해서 대형 건조기를 사기보다는 '제습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빨래방에 빨래를 널어두고 제습기를 틀어놓으면 옷감 손상도 적고 방안 습기까지 잡을 수 있어 훨씬 실용적입니다. 이불 빨래는 가끔 코인빨래방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2인 이상 가구 (특히 아기가 있는 집): 아기가 생기면 하루에도 빨래가 몇 번씩 쏟아집니다. 이때는 무조건 대용량 건조기가 '삶의 질'을 바꾸어 주는 필수 가전이 되므로 구매를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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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빨래 할 양이 많이 있다면 빨래방에 가서 말리는 것보다는 건조기를 사를 것이 좋을 겁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1인 가구이고 빨래양이 그다지 많지 않다면 굳이 건조기를 살 필요는 없을 겁니다 그때 그때 빨래방에 가서 빨래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굳이 건조기는 살필요가 없지만 많약 작성자분께서 건조를 시킬 옷들이 많다면 사는것을 추천하지만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실거면 빨래방에가서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조기가 있으면 집안에 건조대를 두어 말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공간도 넓어지고 습기 관리도 쉬워지는 등 한번 건조기를 사용하면 사용하기 전으로 돌아갈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건조기가 집에 있는게 좋은지에 대해 물어보셨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1인 가구였을 때 빨래의 양이 별로 많지 않아
이불 세탁이 아니면 건조대에 널어서 말렸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그렇게 살다가 보니까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 가고 나서 건조기를 사서 써봤더니 생활의 질이
좋아졌다고 할까요? 암튼 건조기가 집에 있는게 좋습니다
건조기가 완전 좋긴한데요 막 빨래양이 많지 않다면 그냥 빨래 모아뒀다 빨래방에 가도 좋을거 같구요 아니면 런닝이나 반팔같은건 그냥 건조대에 올려 놓는것도 좋을거 같구요
가족 인원에 따라서 다릅니다.
2명 정도면 건조기 없이도 충분히 살만 합니다.
그런데, 가족 식구가 늘어가면 사는 것이 "대박" 편합니다.
그리고 삶의 질이 확 올라갑니다.
빨래방에 가서 건조해도 괜찮기는 하지만 "위생"이 걱정됩니다.
(제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