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종합소득세를 갈취당했어요 가스라이팅..
7년동안 일했던 직장에서(개인사업자)일을했고 퇴직을
한상태입니다
사장부부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고 개인세무사도 있습니다
세무사랑도 짜고 4대보험도안된다(3인미만사업장)
저에게 주민번호,홈택스 아디비번을 물어보았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루쳐줬눈데
이제까지 저를 원천징수3.3%떼는 프리랜서로 해서
종합소득세를 신청하였고 제계좌로 들어오면
자기에게 다시 넣어주라했어요
저는 그게 뭔지도 몰랐고 사업주가 받는건줄 알았어요..
지금 1년120만원퇴직금(중간정산해줘버림) 4대보험미가입 근로계약서미작성 이것저것때문에 신고해논상태인데
오늘 지역세무소 가서 지급내역과
제통장에 입급되어 제가 다시 이체한 기록도뽑아놨구요
이거 사기..아니에요? 감독관님이 출석하라고 하면
그때 이것도 같이 말하면 될까요?
제가 아무리 근로법이나 그런거에 무식하고
사람을 너무 믿었나?하고 가스라이팅 당한고같아요7년동안
이런모든게 잘못된거같은데 싹다 얘기하면 노동청에서 해결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