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양파껍데기
인간의 행복은 선택의 결과일까요?.
같은 환경에서도 행복의 정도가 다른 경우가 많은데 행복이 개인의 선택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제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위와 비교하게 되지요
만약 이러한 굴레에서 벗어나고
또 자기 분수도 알고 만족할 줄도 아는 상태가 된다면
많은 것에서 극복할 수 있는 인생의 밑바탕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채택된 답변솔직히 빚만 없더라도 인간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빚이 있으면 일에 손도 안잡히고 내가 왜 살아가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빚만 만들지 않는다면 엄청나게 행복하지는 않더라도 불행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빚도 있어본 적도 있고 빚이 없는 적도 있고 한데 빚이 없으면 마음 자체가 여유롭더 라고요 그래서 짜증도 잘 안나게 되고요 그래서 선택에 따른 결과가 맞는거 같습니다. 빚을 만들지 않은 선택 = 행복 , 빚을 만든 선택 = 불행
인간의 행복은 선택의 결과일 것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하루에도 정말 수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인해서
우리의 기분이 행복해질수도 있고
불행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은 각자 다 다른 생활 속에서 수많은 생각들을 하며 살아가니 개인차가 당연히 있을겁니다 같은 환경속에서 자라온 형제들도 생각은 다 다르잖아요 그것과 똑같은거죠 행복에 기대치가 다 다른거에요
행복은 완전히 개인차죠. 상대적입니다. 물론 보편적인 기준치라는 것, 가령 돈이 많으면 없는 것보단 행복한 것과 같은 도 있지만 행복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밖에요. 보통 기대가 낮으면 행복도가 높죠. 이상적이고 기대치가 높은 사람은 행복도가 낮죠. 만족이 힘들테니까요. 대신 그런 사람은 행복도는 낮아도 발전의 여지는 높을 겁니다. 물론 노력을 한 경우에요. 그리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도 다르죠.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이 먹는 라면은 그냥 한끼 떼우려 라면을 먹는 사람과는 그 맛과 행복감은 다를 것입니다. 이렇듯 행복은 상대적인 감정입니다.
행복은 선택만의 결과도, 환경만의 결과도 아닙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성격, 가치관, 해석 방시에 따라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태도와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건강이나 경제적 여건 같은 현실적 환경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