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관련 질문 입니다 아파트 구매가 꼭필요 할까요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전세 매물은 없어지고 서울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월세는 높아지고 서민물가는 10%이상 오른다고하는데 이거 아파트 불패가 언제 까지 지속될지 걱정이 됩니다 아파트를 사야 할지 고민도 되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결국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다만 주택을 구매한다면 가격상승가능성과 가격방어가 좋은 아파트를 선택하는게 과거지표상 맞을수 있고, 질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파트 불패신화가 깨질거라 판단이 되면 구매를 하지 않고 관망을 하는게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 관점에서 추세적인 인구감소로 인한 수요감소는 사실상 빨라도 10년이후에나 가능한 부분이고, 그마저도 수도권 특히 서울내의 수요는 가장 끝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당장의 주택을 구매하지 않고 버틴다면 매년 늘어나는 주거비용과 2~4년마다 이사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해 주거불안정은 심회될수 있고 기대와 다르게 불패신화가 이어지게 되면 결국은 더 높은 금액에 주택을 구매하여야 하는 악순환이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향후 20~30년후를 예상하면 분명 지금과 같은 불패신화에도 금이갈것이고 언젠가는 깨질수 밖에 없겠으나, 현재를 사는 우리들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아파트가 아니라도 편안히 거주할수 있는 주택정도는 구매를 하시는게 가장 안정적이라 판단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가 무조건 돈을 벌어다 주는 투자 불패의 치트키는 아닐지라도
인플레이션 시대에 나와 가족의 주거 안정과 잣한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어 수단인 건은 분명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집이 있고 누군가는 그 집에 살아야 한다면
누군가 집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집이 남아돌아 누구도 집을 궂이 살필요가 없다고 해도
어느지역에서는 살고 싶은 욕구가 있으므로
그지역은 당연히 임대료가 있고 가격이 형성될 것입니다.
강원도 산골자기에도 집은 있을수 있으나
필요로 하는 수요가 없기 때문에 폐허가 있듯이
강남의 반지하 빌라도 수요가 있기때문에
몇억씩하는 금액이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내 능력이 조금이나마 되신다면
생애최초나 담보대출로 집을 사는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구매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는 아파트가 시세 차익을 얻기 좋고 거주 만족도가 높아 인기가 많은 것 뿐입니다.
앞으로 단독주택이 인기가 많을수도 있고 아파트가 더 인기가 높을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과 수도권은 아파트 인기가 지속되어 가격이 상승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집이 있는것은 거주에 대한 심리적 안정을 주기에 아이가 있고 하다면 있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게 꼭 아파트일 필요는 없으나 그럼에도 투자 가치까지 고려해서보면 아파트가 제일 무난한 선택인것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현재 서울 아파트 시장은 공급 절벽, 전세 부족, 금리 인하 기대감 때문에 단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강하지만, 경기 침체·가계부채·정부 규제 같은 변수도 있어 ‘아파트 불패’가 영원히 지속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문가들은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를 매수 적기로 많이 꼽지만,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크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