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네요... 고민좀들어주세요ㅜㅜ
술주정으로 몇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애기낳고 두번이나 때렸고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을때라 시어머니 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말로 만 하지말라고 하고 말리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술만먹으면 불만이나 쌓았던 분풀이 하면서 이혼 하자고 하구 몇년동안 그래 왔습니다
작년에 분가하고 나서도 변한게 없구..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변한게 없습니다... 술먹으면 본인이 했던 행동 을 기억 못하고 술도 못마시면서 술먹고 술주정하고 기억못합니다...
이혼하자 해놓고 사과하고 이게 반복되니 힘이 드네요ㅜㅜ 아이도 있는데....
아이도 본인이 키우겠다고 그러고 양육권이랑 저한테 뺏어올수 있는거 다 뺏었간다고 그런말 한적 있습니다ㅜㅜ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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