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봉 협상 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연봉 협상 시 지금 받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뭐 이런거 물어보잖아요..? 다들 솔직하게 올려달라고 말씀하시는지 아니면 그냥 적당하다고 대답하시는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정상적인 회사라고 한다면 그동안 일을 했던 것을 평가를 할 것이고 자동으로 평가된 내역이 통보가 될것이다 보니 궂이 연봉 지금 받는게 적당하다고 말이 나올 이유가 없을거 같아요

    일단 지금 그런 형태로 운영중이라면 정성적으로 평가를 한다라는건데 더 올려받아야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연봉 협상이 그냥 연봉 이렇게 주십시오 하면 이건 안되 이정도면 어때? 라고 하는건 중소기업 에서나 하는거고요

    대기업에내 1년간의 내 성과 자기 기술서등을 작성해서 내가 이정도로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했다는걸 증명해야 됩니다.

    일단 회사도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놔요 이정도 인상이 어떻겠냐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최종적으로

    본 협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튼 대기업은 그냥 쉽게 끝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 연봉협상을 할 때 본인의 입지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본인이 정말 팀 에이스라는 이야기를 듣는 상황이라면 이때는 당당하게 적은 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고 연봉인상을 요청하는 편입니다.

  • 전에 회사는 일괄적으로 2%늘 매년 올려줍니다.

    대신에 초기 입사시에 연봉이 거의 최저연봉수준입니다.

    중소기업이었는데,

    쉽게생각하면 2026년 사원입사시에 최초연봉이 2800만원 정도라보 보면되요.

    사무직이건 영업직이건..

    5년 일해야 3천만원이 겨우 넘고, 10년일해야 3300만원이 되죠.

    물가상승률에 비해 너무 적은금액입니다.

    하지만 공장단지에 아주작은 기업들은 상승마저도 없는경우가 꽤 있죠. 연봉협상이 없거나 최저연봉에 무조건 맞추는 회사들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회사는 연봉협상을 노사에서 별도로 제시해하고 회사측하고 몇달동안 합의점을 찾고나서 결정됩니다.개별적으로 협상하지는 않습니다.

  • 매년 정말 고민되는 문제인데 젊은시절부터 어느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는 내가 원하는 연봉 제시하지 않으면 좀 더 올려달라고 했지만 지금시대는 취업도 어렵고 나이들어 조금 위축되어 그런지 회사에서 제시하면 가급적 수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랜 경험과 근무로 어느정도 자리잡아 인상 요구할수도 있지만 최근 분위기는 대부분 직원들 회사에서 제시하는 그대로 협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부 나이 많은 직원은 자리 보전이라도 하는게 어디냐는 생각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