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에 대한 대화간 평범한 사람들에 생각 기준은?

우리가 평범하게 연봉에 대해 이야기할 때 세전 연봉을 이야기하나요?아니면 세후 연봉을 말하나요? 일반 직장인들에 연봉협상시 세전?

세후?ㅇㅓ떤 기준으로 표현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과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내용은 아닙니다만 사람들 마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연봉을 말할 때는 세전 연봉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며, 연봉 협상도 보통 세전 금액으로 진행됩니다.
    세후 금액은 실수령액을 가늠하기 위한 참고치로 따로 계산해보는 경우가 많고, 일상적으로는 연봉 5천처럼 세전 기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의사 등 일부 업종에서는 세후 금액으로 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별도의 정함이 없는한 연봉은 세전 기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입사채용공고, 통계, 기사 등 공적인 상황에서는 늘 세전금액을 따집니다.

    세전은 소득세, 지방소득세, 4대 보험 등 세금을 공제하기 전 총 급여(계약 연봉)를, 세후는 이를 차감하고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실수령액을 뜻합니다.

    하지만 사람들끼리 대화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세전금액보다 세후금액을 선호합니다.

    실제적으로 급여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진짜 월급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연봉1억이라는 돈이 굉장히 커보이지만 월급으로 나누고 이에 세후로 계산하면

    657만원 입니다. 세후는 844만원인데 비하면 앞자리 숫자가 두번 내려갑니다.

    연봉 계약 시 명시되는 금액은 대부분 세전금액입니다.

    그래서 연봉높은 사람은 세전으로 연봉이 적은 사람은 세후로 말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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