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처음부터영롱한나팔꽃
채택률 높음
엄마가 암에 걸리셔서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같습니다.
엄마가 작년 암 수술을 하시고
이번에 재발되었는데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갑자기 급속도로 커진 암때문에 많이 당황스럽고
못해드린 것만 생각나서 죄스럽습니다..
작년에 손주 태어나서 너무 좋아하셨는데 이렇게 빨리 이런 일이 생길줄 몰랐어요...
음식도 전혀 드실 수 없고 여행도 불가하며 마약성 진통제에만 의존하고계신 상황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보내드릴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