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상승세가 크네요

어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이 상승을 하다가 미국과 이란 공습 여파로 다시금 하락을 하는 보합상태였는데 지금 장이 열리기 전 프리장에서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네요. 이제 반도체주 랠리가 시작된거라 볼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그동안 글로벌 AI 과잉 투자 우려, 중국 KIMI K3 등장, 중동전쟁 재 점화 등으로 상당히 주식 시장이 안좋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은 변하는게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 심리가 다시 회복되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다만 곧 있을 구글의 실적발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실적 발표 후에 흐름을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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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프리장에서 반도체 업황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은 맞겠지만

    요거만으로 랠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반반으로 판단하는것으로 보이고요 일시적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최근 반도체 종목들이 상당히 많이 내려가면서

    반도체 종목의 바닥권을 다진 이후라

    어느 정도 반등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도체 주 랠리가 시작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현재 반도체들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기에 강한 상승, 하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다만 추세가 차트적으로 꺾인 것은 맞기에 이에 대해서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차트적으로 완전히 돌린다면 업황은 살아있기에 주식이 더 크게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21일 금일 미국 프리마켓에서 샌디스크는 약 7%, 마이크론은 약 6%대 상승했고 반도체 ETF인 SOXX도 4%가량 올랐습니다. 나스닥100 선물까지 1.2% 상승한 것을 보면 특정 종목만의 반등이 아니라 반도체와 AI 관련주 전반으로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흐름은 맞습니다. 이란과의 휴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유가와 지정학적 불안이 다소 완화된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줬습니다. 다만 아직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이므로 반도체 랠리가 확정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월 고점보다 20% 이상 하락한 상태여서 현재 상승에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와 공매도 청산도 상당 부분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올해 지수가 여전히 약 66% 상승해 있다는 점도 추가 차익 실현 가능성을 남겨둡니다.

    반도체 업황 자체는 메모리 공급 부족과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여전히 양호합니다. 마이크론은 고객사들이 메모리 공급 확보를 위해 220억 달러 규모의 구매를 약정했다고 밝혔고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따라서 랠리 재개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오늘 정규장 종가와 거래량, 이후 2~3거래일의 추가 상승까지 확인해야 진짜 추세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