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래처 휴가기간에 연락하면 민폐겠죠?

거래처담당직원이 휴가로알고있는데 업무관련건으로연락하면 민폐겠지요? 이미휴가공지까지 내고간상태다보니 연락하기가망설여지는데 연락해도상관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거래처 담당자가 휴가 공지를 하고 떠난 상태라면, 특별히 긴급한 사안이 아닌 이상 연락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이 필요한 일이 급박하거나 일정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락하지 않는 것이 예의겠죠. 꼭 연락이 필요하다면 대체 근무하는 직원이 있는지 거래처에 연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거래처가 휴가 기간인 것을 알면서 연락하는 것은 민폐일 것입니다.

    다만, 정말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고

    상대방이 그런 것인지 모른 상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 정도라면 민페이진 않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 긴급한 건이 아니라면 연락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해야된다면 휴가중에 죄송합니다~ 라고 말미에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휴가공지까지 내고 간 상황이면 연락하기가 좀 그렇긴 하죠 급한 업무가 아니라면 휴가 끝나고 연락하는게 낫다고 봐요 그런데 정말 급하거나 중요한 건이면 양해 구하는 멘트와 함께 간단히 연락드려도 될듯해요 보통은 휴가중이라도 중요한 건은 확인하거든요 그리고 답장이 안 와도 이해하셔야겠고 휴가 끝나고 다시 한번 연락드리는게 예의인 것 같습니다.

  • 정말 급하신 일이라면 연락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되며 그렇지 않다면 휴가기간인것을 알고 계신 상황에서 연락을 안하시는 것이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 거래처 담당자가 휴가 중이라면 긴급하지 않은 이상 연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휴가 공지까지 한 상태라면 개인 시간에 방행가 될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업무라면 메일이나 문자로 상황을 간단히 남기고, 급한 용건일 경우 다른 담당자나 대체 연락처로 무의하는 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