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래처 담당자가 휴가 공지를 하고 떠난 상태라면, 특별히 긴급한 사안이 아닌 이상 연락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이 필요한 일이 급박하거나 일정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락하지 않는 것이 예의겠죠. 꼭 연락이 필요하다면 대체 근무하는 직원이 있는지 거래처에 연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휴가공지까지 내고 간 상황이면 연락하기가 좀 그렇긴 하죠 급한 업무가 아니라면 휴가 끝나고 연락하는게 낫다고 봐요 그런데 정말 급하거나 중요한 건이면 양해 구하는 멘트와 함께 간단히 연락드려도 될듯해요 보통은 휴가중이라도 중요한 건은 확인하거든요 그리고 답장이 안 와도 이해하셔야겠고 휴가 끝나고 다시 한번 연락드리는게 예의인 것 같습니다.
거래처 담당자가 휴가 중이라면 긴급하지 않은 이상 연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휴가 공지까지 한 상태라면 개인 시간에 방행가 될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업무라면 메일이나 문자로 상황을 간단히 남기고, 급한 용건일 경우 다른 담당자나 대체 연락처로 무의하는 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