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밤에 잠을 자기는 너무 아쉬울까요?
잠에 들려고하면 보던 넷플릭스는 너무나도 재밌고
인스타 릴스를 왔다갔다하면서 아무것도 없어서
잠을 자기에는 밤이 너무 아쉬워요 왤까요
자꾸 늦게자고 아침은 다가오능데
일을 가야하는데 아침되면 잠을 자지않은 나를 후회하는데ㅜ
9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서 봤는데 그날 하루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밤에 잠에 들지 못하고, 휴대폰을 보거나 잠이 안온다고 해요
직장인들은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기 힘들겠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서 만족이 되도록 해보세요!
조금 더 개운한 하루를 만나실수있을거에요 ㅎㄹ
안녕하세요
저랑 증상이 비슷하십니다 ㅎㅎ
저도 내일 일 가려면 일찍 자야 하는 걸 알면서도 자꾸 좀 이따 좀 이따 자야지 합니다
그러다가 새벽에 자서 큰일이에요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안 자서 아침에 일어날 때 힘들었어요
이유는 내일 일 가기 싫고 눈 뜨면 바로 일 가야 하니까 그게 싫은 건 아닐까 합니다
정말 별로네요 ㅎㅎ
낮에는 본인이 원하지 않은 일들 그리고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 하다 보니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지만, 밤에는 오롯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시간을 가는게 아쉬운게 아닐까요?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SNS 등을 통해서 해소하게 되는 것이죠.
하루를 너무 알차게 보냈거나 시간 때문에 아쉬웠던 일들이 있다면 잠을 자기가 참 아까운 것 같아요
그리고 잠을 잘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걸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 아깝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저는 아무래도 긴장감에서 편안함으로 바뀌어서 몸이 잘풀려서 그런거같아요
저는 운전을 하루에 80프로 하는데 아침에는 피곤함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씻고 나오면
진짜 침대에 누웠다 혹은 소파에 누웠다 하면 바로 수면제 맞은것처럼 스스륵 눈떠보면 아침이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도 한참을 그랬습니다. 아침에 출근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하는데도 자꾸 잠들기 싫드라구요
아무래도 자기전에 자유와 편안함 때문에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유튜브나 재밌는 방송들이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기도 했구요 늦게 자다보니 아침에 알람 소리도 잘 못들어서 매일 뛰어 다녔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일찍 잘걸 후회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비슷한 패턴이 매일 반복되었습니다.
그냥 억지로 주무시지 마시고요 밤에 폰 끄시고 티비 끄시고
좀 어둡게 하시고 따뜻한 차 조금만 마시고 마음 편히 주무시면 좋으실것 같아요 그래야 아침에 덜 피곤하시고 활기차게 시작하실 수 있으실테니까요
알것같아요.. 근무시간에 못했던일 전부 하고싶었지요..
하지만 내일 상쾌하고 개운한 자신 위해서 7-8시간 숙면하는게 젤 좋습니다..ㅠ
저도 거의 매일 10시 자야하는데 11시 늦게 자서(1시간동안 머리 굴릴다가 자연스럽게 잘자는편이라 6시간정도 숙면) 조금 죽을맛입니다..
저도 너무 똑같아요 ㅠㅠ…
저 같은 경우는 자기 전까지 직장과 육아에 치여사는데 다들 잠들고 난 밤이되면 저도 피곤하지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서 잠을 자는게 아깝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피곤하긴 하지만 혼자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어서 깨어있게 되는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밤에 잠이드는게 아깝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마 하루동안 열심히 살아가 밤에는 나를 위해 즐거운 활동을 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물어오고
잠은 죽어서 평생 잔다는 말을 참 좋아하거든요
그 아쉬운 마음은 채워줄 무언가를 찾는것 ! 몇가지 추천 해드릴게요 ㅎㅎ
1. 산책 : 별거 아니지만 차들이 없는 곳을 걷다보면 못보던 것들이 눈에 들어와서 힐링이되요!
2. 여행 :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없다면 문제가 생기긴 하지만 두다리 멀쩡하면 충분히 아쉬움을 해소 해주는데 이만한 도움은 없죠 ㅎㅎ
- 억지로 자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자는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데요 ~ 눈을 감은채로 눈알을 굴려보면 뇌가 편해진데요 !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푹주무실수 있는 하루가 되세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눈을 감고 잠에 들어서 깨어나면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니까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아쉬워서 그런게 아닐까요?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시간이 흘러가서 아쉽거나
반대로 하루를 잉여롭게 보냈기때문에 소비해야할 에너지가 남아서 잠들기가 아쉬운거 아닐까 싶어요.
그러나, 밤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에는 잠을 자는게 신체에 좋다고 합니다. 그때 성장호르몬이나 회복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이라네요.^^*
안녕하세요.
낮에 열심히 일하거나 활동하고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7~8시간은 자야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한다 하더라고요.
뭐든 적당히 해야 다음날 후회가 되지않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랑 비슷하네요 저녁먹고 누워 있으면 텔레비젼도 보고 싶고 인터넷도하고 이것저것하면 시간이 모자르네요..또 주말은 놀고 이것저거하면 피곤도 하고요..
화이팅!!
저는 육아중인데도 매일 그래요...뭔가 아침에는 후회하는데 밤에 육퇴 후 밀린 티비..인스타 릴르 유투브 쇼츠보면 그새 밤 12시가 훌쩍 넘더라구용.
근데 그시간이 제일 행복하답니당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이 다들 비슷한 부분에 힘들어 하시죠 막상 휴일에는 그러지 않는데 뭐하나 보다 끝을 모르게 보면 아침엔 피곤해도 나가야 하니 어쩔수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에 어려움 입니다
다음날 지장을 주지 않는 시간을 데드라인으로 해서 지켜보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다음날이 힘들죠. 업무효율성도 떨어지고요. 늦게자면 그게 습관이 되듯이 데드라인을 정해놓고 지키는 것도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랑똑같아요🤭
애낳고 난뒤론.. 육퇴후 자유시간이라 그시간자는게 왜이래 아까운지..ㅠㅠ 지금은 초딩맘이라 애들학교가있는 시간에 잠자고 새벽에혼자 눈떠있네요..이런일상도 일을하면 바뀌겠죠ㅜㅜ
저도 그래요 ㅠㅠ 맨날 늦게까지 폰보고 잠도 못자고
수면패턴부터 바꾸시는걸 추천해요
아무리 낮에 폰을 많이 못 보더라도 건강 생각하셔야돼요
잠이 젤 중요하거든요 아침에 체력적인걸로 소모를 해서 밤에 잘 잘수있게 한다던지 억지로라도 아침에 깨고
일찍 잘 수 있도록 하시면 점점 바뀌실거에요
밤에 잠들기 아쉬운 건 낮 동안 나만을 위해 쓴 시간이 부족했다는 보상 심리 때문이에요. 내 시간을 내가 마음대로 쓰지 못했다는 생각에 밤늦게라도 릴스나 넷플릭스를 보며 그 자유를 채우고 싶어 하는 거죠.
특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자극들이 뇌를 계속 깨어있게 만들어서 몸은 피곤해도 눈을 감기가 더 힘들어지는 거예요. 아침마다 후회하는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 그만큼 오늘 하루를 치열하게 사셨다는 뜻이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보통 잠을 늦게 자고
다른일을 하는것은
하루의 일과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불만족스러울때 그렇다고하더군요
보다 알차게 빡세게 보내면 빠른 수면에 이를것입니다
현시대 가장위험한 도파민중독현상입니다 인간의 되는 생존에 가장필요한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생존에 필요한 행동을 할때 마다. 고통을 느끼는 뇌는 생존본능에 맞춰 자극을 통한 아정감을 위해 쉬운일 잠시의 쾌락에 더 맞추어져있습니디
하루종일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집에 들어오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이 있습이다. 그래서 회사일에 대해 무의식족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유투브나 및 넷플릭스 등 다른 매체에 정신을 쏟을 때가 있습니다. 결국 휴식을 해야 합니다.
아직 젊어서 그렇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보상심리 작용하기 때문에 하루 중 오직 나를 위한 시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할수록 잠자는 시간 아깝다는 생각하고 혼자 있는 시간에 나를 위한 시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생각하면서 개인 좋아하는 활동합니다. 하지만 넷플릭스 보거나 릴스, 인스타 하더라도 크게 의미 가지지 못하면 아침에 후회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몸이나 정신 따라주니 할 수 있는 젊어서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잠은 푹자야 다음날 일하는데 지장이 업습니다
일이 우선인가 밤에 넷플릭스보는게 우선인가를 정하면
답이 나오지 않나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구 현업에 충실하는게 최고이지여
밤 열한시에는 무조건 취침하는 습관을 가지시와여
밤이 아쉬운 마음, 충분히 공감됩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세요.
낮에는 해야 할 일들에 쫓기듯 시간을 보내다가, 밤이 되면 비로소 온전히 ‘내 시간’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을 놓치기 아까워서 넷플릭스도 더 보고 싶고, 릴스도 계속 넘기게 되는 겁니다.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낮 동안 내가 쉬지 못했거나, 나를 위한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하나는, 밤이 주는 편안함 때문이에요. 연락도 줄고, 세상이 조용해지니까 마음이 조금 풀리죠. 그 상태가 좋아서 계속 붙잡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아침이 되면 결국 후회가 남는다는 게 문제죠. 이럴 때는 ‘밤을 포기해야지’라고 생각하기보다, ‘낮에 내 시간을 조금이라도 만들어주자’는 쪽이 더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하루 중 짧게라도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밤에 “지금 안 하면 내 시간이 없다”는 조급함이 조금 줄어듭니다.
그리고 밤에도 완전히 끊으려고 하기보다, “딱 30분만 더 보고 잔다”처럼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을 정해보시는 게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중요한 건 완벽하게 바꾸는 게 아니라, 후회가 덜 남는 쪽으로 조금씩 조정해가는 거니까요.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게으름이 아니라, ‘나를 위한 시간이 부족해서 생기는 아쉬움’에 더 가깝습니다. 그걸 이해하고 나면, 스스로를 덜 탓하게 되실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밤에 늦게 자는이유는 시간이아깝다고 생각해서 입니다.퇴근후 빨리자면 개인시간이 부족하니 더 놀다잘려고해서 그런이유이구요.아침에 일어날때는 피곤해서 후회하구요.대부분 동일합니다.
맞아요 저도 너무 아쉬워요
숏츠랑 밀린 인스타 업로드 하고인친들 라이크 눌러주고
다른사람들 일상보다보면 1:20 ~ 2시 am 헤헥 !! ??
하다가 얼른자는데 ㅠㅠ
이밤은 너무 아쉬워 ㅠㅠ 억울해요 ㅎㅎㅎㅎㅎ
저도 공감 됩니다ㅠㅠ
퇴근하고 집에오면 시간도 빨리가고 아까운 느낌이 들죠
저도 그래서 퇴근하면 집안일하고 공부를 조금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나서 노는편인데 그럼 하루가 뿌듯하고 잘보낸것 같다는 생각에 잘때 그렇게 시간이 아까운 느낌은 안들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따뜻한 수면 안대도 추천드립니다!
자기전에 폰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는데 바로 안대를 끼면 따뜻해서 바로 잠들더라고요~
늦은 시간이라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읺을 수 있는 온전한 내 시간이라서 혼자보내는 밤 시간이 너뮤 좋고 그 시간이 가는 게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 이유로 이유없이 깨어 있을 때가 있는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게 큰 힐링이 되더라구요.
아침일찍 출근하고 저녁에 몇시간 안되는시간이 나만의 시간인데 그걸 즐기고싶은건 당연한것같아요..하지만 잠을 안자면 그다음날 너무 피곤하니까 신경을 쓰셔야할것같아요...잼있는 드라마는 주말에 보는걸루 하구요.
그렇게 하면 건강이 안좋아지기 때문에 차라리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그 행동을 하는게 나음 10시에 자고 일찍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기까지 즐기면 됨.
요즘 과거에 상상도 할수없는 20대 30대에 암걸리는 사람들이 급증함. 암이 대표적인 노화와 정비례하는 병인데도 불구하고요.
저도 그래요.. 어제 그래서 잠이 안와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3시에 자고 출근했더니 컨디션이 영 안좋네요 .. 제 생각에는 저는 제 뇌가 도파민에 절여진게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ㅋㅋ 어디선가 봤는데 스마트폰을 2주간 안쓰면 뇌 기능이 20% 정도 좋아진다고 하네요. 자기전에 마음을 차분하게 하시고 명상을 하다 주무신다던가 책을 보다가 주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니면 의식적으로 핸드폰을 멀리하고 sns를 삭제해보시는 것도 어떨까요? 정말 요즘 같은 시대에는 디지털 디톡스가 필수인것 같아요
맞아요! 낮에 일하고 그러면 여유시간이 없으니, 나의시간을 누리기위해.저녁에 자는것이 아까운거 같아요! 근데 너무 늦게자며ㆍ 다음날이 힘들어서 조정은 필요할거 같아요!
뭔가 오늘 하루에 개인적인 시간이 부족했다고 느낄 때 저는 그렇더라구요~ 넷플릭스도 좋지만 순환 운동 (요가와 같은)해주시고, 독서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잠이 아주 솔솔 오더라구요
쑈츠.인스타 너무 잼있다.관심사가. 나오니 오롯이 자기전 누워서 보면 더 집중되고 빠져든다.내일 일어나야할 걱정과 피곤함도 알지만 혼자만의 주어진 시간이라는 것은 뭔가 부자가 누리는 호사처럼 시간을 누릴수 있다는 보상심리가 나한테 주어져있다는 것을 누릴려는 심리가 있는것같다
아들이 결혼도 했는데 남편으로서 역할은 하는데 게임을 많이 좋아합니다.
결혼전 부모와 살아서 못했던 것을 독립하면서 너무 즐기네요. 너무 피곤해도 하고요.
떨어져 살면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요.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수는 있지만 아침의 컨디션은 얼마나 힘들까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나 취미는 주말에 많이 하시고 평일에는 컨디션을 위해 주무셔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보복적 취침 미루기(Revenge Bedtime Procrastination)'**라고 불러요.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 몇 가지 이유를 짚어드릴게요.
1. 낮 시간의 '나'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하루 종일 일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남의 요구에 맞춰 살다 보면, 정작 나를 위한 자유 시간이 부족해져요. 그래서 밤늦게라도 넷플릭스를 보거나 릴스를 넘기며 그 보상 심리를 채우려는 거죠. "지금 자버리면 내 자유가 끝나고 바로 내일 출근이야!"라는 무의식적인 저항이 잠을 막는 거예요.
2. 도파민의 강력한 유혹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쇼츠 같은 숏폼 콘텐츠는 뇌에 도파민을 즉각적으로 공급해요. "하나만 더" 하는 순간 뇌는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원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시간 감각이 마비됩니다.
3. 밤의 고요함이 주는 편안함
모두가 잠든 밤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처럼 느껴져요. 이 고요한 분위기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깨어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늘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저도요!! 근데 12시 전에 안 자면 그 다음날 컨디션이 진짜 엉망이더라고요. 그래서 꼭 12시 전에는 자기 위해서 노력해요. 10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잘 준비하다가 12시에 알람 울리면 바로 핸드폰 끄고 눈 감아요.
규칙적인 패턴을 가지는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좋습니다.
문화생활도 좋치만 운동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보시는건 어떨까요.
운동하다보면 정신도 클리어되고 수면 패턴에도 좋아집니다.
변화를 시도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일을 하다보니 더 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한창 젊었을 때 그랬는데 상사가 자기도 어릴 때 그랬었다고..근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던게 처음에는 무슨 오지랖인가 싶었는데 이해가 가는게 시간이 흐르고 나이들면 여러 가지로 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자고 싶어도 잠이 안 올 때도 있거든요. 비축해놓고 밤낮을 잘 지켜주시고 생체리듬을 맞춰주셔야 혹시라도 무슨 타격이 있더라도 정신건강, 신체건강 지킬 수 있더랍니다.
저는 오늘 할일을 대충 설정해놨는데
다 하지도 못했는데 옆에서는 빨리 자라하고 눈은 감겨올때 손해 본 느낌이 와서
눈을 부릅뜨고 밤새우다 다음날 녹초가 돼서 눈을 못뜬때가 많아요. 저는 나이가 들어서 헛세월을 많이 보내 그런것 같아요. 젊은분들은 좀 일찍 일어나서 하고싶은일 많이많이해서 만족한삶 이루세요.
밤 동안 뇌가 잠드는 과정
☆ 밤 9시 ~ 10시
뇌에서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시작됩니다.
몸이 점점 졸리기 시작
체온이 조금 내려감
☆ 밤 11시 ~ 새벽 2시
이 시간은 가장 깊은 수면 시간입니다.
몸 회복
면역 기능 강화
성장호르몬 분비
👉 흔히 **“골든 수면 시간”**이라고 불립니다.
☆ 새벽 2시 ~ 4시
뇌가 깊은 잠과 얕은 잠을 반복합니다.
이때 잠이 약한 사람은 중간에 깨기 쉬운 시간입니다.
☆ 새벽 4시 ~ 6시
몸이 서서히 깨어날 준비를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합니다.
심박수 증가
체온 상승
자연스럽게 잠이 얕아짐
🌅 아침에 깨는 과정
아침이 되면
멜라토닌 감소
코르티솔 증가
그래서 몸이 자연스럽게 깨어납니다.
저도 그래요..
아무래도 낮에는 온전한 내 시간이 없으니까
밤에 그나마 잠을 줄여서라도 내 시간을 갖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아요
요즘엔 밤에도 새벽에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많구요 ^^
아 이거 너무 공감돼요 ㅠㅠ
진짜 밤만 되면 갑자기 세상이 재밌어지는 느낌 들지 않아요…?
낮에는 그렇게 피곤하고 아무 생각 없는데
막상 누우면 “아… 지금 자긴 아깝다” 이런 생각 계속 들고
넷플릭스 하나만 더, 릴스 하나만 더 하다가
결국 새벽 되는 거 완전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이거 왜 그러냐면
하루 동안 못 쉬었던 거를 밤에 몰아서 보상받으려고 해서 그래요
낮에는 일하고, 신경 쓰고, 할 거 하고
온전히 “내 시간”이 없었다고 느끼니까
밤이 되면 갑자기
“지금은 나 하고 싶은 거 해도 되잖아” 이 모드 되는 거죠…
그래서 더 놓기가 싫은 거고요
근데 문제는
그렇게 얻는 만족감은 짧고
다음 날 피곤함은 진짜 길게 간다는 거… ㅠ
그래서 완전히 고치려고 하기보다
조금만 타협하는 게 현실적으로 좋아요
예를 들면
“딱 30분만 보고 자자” 이렇게 시간 정해놓고
그 안에서만 즐기는 거!
아니면
침대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할 거 다 해놓고
“이제 진짜 자는 시간이다” 이런 신호를 주는 것도 도움돼요
그리고 솔직히…
이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거의 습관이라서
한 번에 확 바꾸려고 하면 더 스트레스 받아요
조금씩만 줄여도 충분해요 진짜
그리고 너무 자책하지 마요 ㅠ
다들 한 번씩은 다 이러고 살아서…
그래도 내일 힘든 거 아는 내가
오늘 조금만 덜 아깝게 보내보자…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예요 🤍
오늘 하루를 보람차게 기분좋게 보내지 못했다 이런 심리가 있나봐요.
보통 낮에는 사회생활, 학업이나 일을 재밌게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그걸 열심히 버틴 나 퇴근, 학교끝났으니 보상받아야지 이런게 생기는거죠. 기저심리에
참 쉽지않은부분이죠 먹고는살아야하니 일은해야하고
일이끝나고 나면 보상심리에 놀기도하고싶은데
시간은 모자라고하다보니 어쩔수없는 딜레마인거같습니다
적절히 본인과 타협을하심이 좋아보임니다 ㅎㅎ
보상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예요.
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았을수록 더 강해진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가 즐겁지 않았거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부족했다고 느끼면 밤에라도 보상을 하려고 폰, 영상, 게임을 붙잡게 되는거래요.
저도 밤이 너무 짧은것같아요
내일 기대되는 일이 없는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거나, 오늘 하루가 너무 피곤허기만 했다고나. 등등의 이유일 수 있을거 같삽니다. 간단하게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님처럼 그러신분들이 대부분 암걸리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잠 포기하지마세요 진짜 후회합니다.
잠은 7~8시간 푹 자주세요 그래야 건강해져요
요즘 20대 암환자분들이 급증하고있어요
이유중하나가 수면부족입니다
잠꼭자세요. 경고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낮에는 일상을 바쁘게 보내다 보니...밤에는 왠지 모르게 나만의 휴식시간을 갖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거든요
질문자님께서도 그런 심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재미있는 것을 보는 것도 결국 중독입니다. 자극을 찾는 것이니까요. 노력해야 겠지만 안보기 습관을 들이면 생각이 덜 납니다. 저녁먹고 산책이나 운동을 시작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도 20대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기를 낳고 30대가 되니 잠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네요 잠을 잘자야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늦어도 12시반에는 자려고 노력중입니다
밤에 잠들기 전에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시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 그리고 그렇다 보니 밤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쉬운 감정을 가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넷플릭스나 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을 때는 유혹을 이기기 어려워 늦게 자게 되고, 다음 날 아침에 후회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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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밤이 아쉬운 걸까요?
1. 나만의 휴식과 여유 시간
하루 중 자신만을 위한 조용한 시간을 갖기 힘들기 때문에, 밤 시간에 그 여유를 느끼려는 욕구가 커요.
2. 즐거움과 재미의 유혹
재미있는 영상이나 소셜 미디어는 쉽게 몰입하게 만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하죠.
3. 현실 도피와 심리적 위안
잠자리에 드는 순간은 현실과 일시적으로 거리를 두는 순간이 될 수 있어서,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4. 습관과 생활 패턴 영향
늦게 자는 습관이 반복되면 생체 리듬이 어긋나며 더 아쉬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좋은 밤 시간 활용과 숙면을 위한 팁
- 자기 전 콘텐츠 시청은 제한 시간을 정해서 적당히 즐기세요. (예: 한 편만 보기)
-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는 잠자기 30분 전부터 멀리하는 게 좋아요. 블루라이트는 잠을 방해합니다.
- 책 읽기, 명상, 가벼운 스트레칭 등으로 잠들기 전 편안한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 낮잠이 길어지면 밤에 피로가 풀리지 않고 밤 시간을 더 아쉬워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도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 느끼시는 아쉬움과 늦은 잠투정 모두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씩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시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세요. 내일 아침 후회하지 않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할게요! 💙✨
일을 하다 보면 그냥 실제로 내가 즐기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일어나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7시 다 되고 밥 한 번 먹으면 8시니까 개인 시간이 겨우2-3시간 내외니까요..
아침부터 힘들게 일하고 나를 위한 시간이 없는데 퇴근하고 집에서 밀린 넷플릭스도 보고 밥고 먹고 잘 준비도 하면 금방 시간이 10시 11시니까 다음 날을 위해 자기엔 너무 아쉽져 ㅠㅠ 같은 입장인 저도 밤에 잠 자기 항상 아쉽더라구요
밤은 하루 중 유일하게 온전히 내 시간처럼 느껴져서 그냥 보내기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잠보다 당장의 재미를 선택하게 되고, 결국 늦게 자고 아침에 후회하게 되는 거죠.
체질아 야행성 인가봐요 그런 사람 많아뇨 저도 그렇고 아침에 일어나기 넘 힘듭니다 12시정도 일어나면 후회를 하고 낼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서 또 12시 ㅠㅠ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
어느 연구결과에서 봤는데 하루를 나를 위해서 쓰는게 아니고 일이나 직장에 쓴 것이 내적으로 불만이 쌓여서 나를 위한 활동을 어떻게든 하려고 (보상심리) 한다고 해요.
앞으로 릴스 보시더라도 즐겁게 그래 나를 위해 논다. 하고 이거까지만 보고 자야지.만 잘 정하시면 트렌트 확인 취미로 포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글 보면서 고개 끄덕이다가 목 부러질 뻔했네요. 저도 어제 넷플릭스 새 시즌 보느라 새벽 3시에 잤거든요. 아침엔 '어제의 나를 죽이고 싶다' 하다가 밤만 되면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거 이거 진짜 과학인가요? ㅠㅠ 저는 요즘 폰을 아예 거실에 두고 자려고 노력 중인데, 글쓴이님도 오늘 하루만 딱 독하게 폰 멀리 던져두고 누워보시는 건 어때요? 우리 같이 좀비 탈출해봐요!
나에게 쓰는 시간이 너무 적기때문 아닐까요? 모든일이 끝났을때 그때만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잖어요 근데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나의 시간이 너무 적으니 잠 자기도 너무 아쉽죠ㅠㅠ 저도 그렇답니다ㅠㅠ
낮에는 내 시간 하나 없이 바쁘게 치이다보니 보상심리같은게 생겨서 그래요 나를위한 시간이 밤밖에 없으니까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서 즐거움을 찾으려 하는거지요 아침에 후회해도 그순간 만큼은 릴스니 뭐니 그런게 눈에 들어오니 참 끊기가 힘든법입니다 그게 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거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금씩이라도 일찍 불을 꺼보시길 바랍니다.
밤에는 낮 동안 부족했던 자유를 보상받고 싶은 심리가 커져 잠이 아깝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콘텐츠가 도파민을 자극해 더 깨어있게 만들죠. 결국 수면보다 즉각적인 즐거움을 선택하면서 반복되는 패턴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