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결혼 후 부모님 용돈은 제가 결정하면 안 되는건가요? 여자친구가 화를 냅니다.
저는 부모님께 매달 50만 원씩 용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와 상의 없이 당연히 계속 드릴 거라고 말했는데 여자친구가 우리 이제 한 가정이 되는 건데 둘이 상의해서 결정해야지 왜 혼자 정하냐라며 화를 냅니다.
제 입장에서는 당연한 효도인데 여자친구는 저희의 경제적 미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모님 용돈 문제는 제가 알아서 하면 안 되는 걸까요?
6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결혼 후에는 내 돈이니까 내가 정한다라는 태도보다는 함께 합의해서 결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효도의 마음을 지키되 배우자의 입장도 존중하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단단해질거예요.
결혼 후에는 경제가 합쳐지기 때문에 부모님 용돈 문제도 부부 공동의 결정이 되는 게 맞습니다.
지금까지는 본인의 월급에서 드리던 효도지만 앞으로는 가계의 지출로 이어지니까 여자친구가 화낼 수 있습니다.
효도의 마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결혼 후에는 함께 상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여자친구가 말한 우리 가정이 먼저 라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혼 초반엔 집 마련, 생활비, 저축 등 돈 들어갈 곳이 많아 용돈이 부담이 될 수 있죠.
본인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효도도 상대방에겐 경제적 압박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면서 조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후 부모님 용돈은 본인 혼자 결정하면 안됩니다.50만원이면 아주큰돈입니다.님이주면 반대로 처가도 줘야되는것이고 또한 나중에 아이낳고 외벌이 하면 감당이 되지않습니다.본인이 결혼할생각이 있다면 그때부터는 결혼할분과 상의하셔야 됩니다. 그게싫다면 혼자사시는것이 좋겠죠
방법은 우선 여자친구에게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이유와 본인의 마음을 차분히 설명하세요.
동시에 여자친구의 우려도 경청하고 금액이나 방식식을 함께 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합의하면 불필요한 다툼 없이 효도와 가정경제를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처가집은 똑같이줄 의향있어요 한집만드리면안되죠 50이작은금액이 아니죠 아이라도 생기면 학원비초등13정도 중고등 25~40입니다 이런것도 생각해야죠 ~총각때처럼 드릴수가 없어요 여자친구말이 맞죠 혼자 사세요 결혼하지 마시구요 효도 하시고싶으시면요
결혼전에는 님 생각이 맞지만 결혼후에는 여자친구분 얘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맞벌이고 돈을 따로 관리한다면 따로 드려도 되지만 결혼후 외벌이라면 양쪽 부모님께 드리야하기에 상의후 결정하는것이 맞습니다
결혼 후 부모님 용돈은 질문자님 혼자 결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결혼을 하면 지금의 여자친구분과 가정을 꾸리는 것인데 그러면 같이 의논을 해서 용돈을 결정하는 것이 맞죠 질문자님이 압도적으로 돈을 많이 벌거나 혹은 남자쪽에 50만원 용돈을 드리면 여자쪽도 50만원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면 금전적인 부분은 배우자와 상의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각자 소득을 관리한다면 상관없지만 공통으로 관리를 한다면 배우자분과 상의하여 결정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그러면 결혼을 안하시고 어머니 아버지 평생 봉양하면서 사시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를!
왜 굳이 결혼해서 남의집 귀한 딸을 고생시키고 사상이 이상한 년 우리 부모한테 내 돈도 못쓰게 하는 못된 년으로 만드시나요?
혼자 살면서 효도 하십쇼!!
넵. 혼자 정하고, 혼자 모든 일을 결정 할 거면 결혼이 아닌 직원을 고용 하셔야죠. 결혼이라는 말 자체가 둘이 한 곳을 보고 같이 간다는 뜻인데 한 곳을 보고 먼저 가거나, 나중에 간다면 결혼 할 필요가 없겠죠. 다른 곳을 본다면 더더군다나요. 대화라는 가장 기본을 지키지않으시는군요.
네.
당연히 상의를 하셔야 하는 부분이 맞습니다.
혼자일 때는 나혼자 결정하지만 이제 둘이 되었다면 함께 상의해야죠.
만약 상의없이 (사소한거지만) 음식을 본인이 좋아하는 것만 사다놓는다면 어떨까요?
이제 결혼을 하시면 질문자님 개인 돈이 아니라 공동 자금이기 때문에 그런 반응이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님 용돈은 아내의 허락을 받고 드리시던가,
아니면 둘이 합의를 하셔서 각자 서로의 허락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을 정해두시고 그 범위 내에서 부모님 용돈도 드리는 게 좋아 보입니다.
둘다 각자 벌고 각자 관리하면 상관없죠.
공용으로 나가는 돈만 계산하고 이외의 돈은 본인 관리한다고 할때 본인 돈 본인이 쓰는건데 무슨 문제겠어요.
실제 이렇게 각자 경제권을 가지고 생활해 부부간 재정상태를 공유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경제권을 합치면 그 돈은 본인 돈이 아니라 부부 공동의 돈이 됩니다.
아내분에게도 소유권이 생기는 거니 당연히 의논해야합니다.
가족=회사라고 생각하세요.
사장이라고 해서 연봉(=용돈)이 아닌 회사의 돈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 횡령이잖아요.
새로운 가정을 꾸린 이상, 그 가정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연히 그러한 부분은 배우자와 이야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구요. 결혼 전은 여자친구분이 간섭할 수 없겠지만, 결혼 후는 말이 달라집니다.
결혼 후 매달 50만원의 용돈은 과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 후라면 그것은 ‘당연한’ ‘효도’가 아니게 됩니다...
계속 그러한 효도를 하시다보면 아내 입장에서는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고, 어느 순간은 지치게 되고, 그러다보면 아내분도 가정에 소홀해지게 되겠죠.
그렇다면 과연 그것이 ‘효도’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 그리고 가장 큰 효도는, 작성자님과 와이프분이 화목하게,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잘 사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여유롭다면 물론 크게 문제될 부분이 아니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새로 꾸리는 가정, 그리고 부모님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두 분의 노후 자금도 꾸준히 마련해야 할테고, 아기 계획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그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할테고, 또, 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두 분의 재산도 불려나가야 할테니까요.
여자친구분과 잘 대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엄청 돈을 많이 버신다면 50정도 그냥 이해해줄수도 있지만;;
결혼하게되면 당연히 상의후 정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돈 내맘대로 쓰겠다 이런마인드면 불화의 시작이라 보시면 됩니다
결혼 후에는 금액이나 품목이 중요한게 아니고 서로 상의해서 어떤 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할 때 하더라도 상대편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글쓴님이 본인의 부모님을 생각하듯 상대편도 부모님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서로 금액이나 하지 않아도 되는 쪽은 생략하기로 하는등 그런 것이 상의 입니다.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시면 안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 용돈 뿐 아니라 결혼 후에는 공동 생활이니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평화로운 가정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전에는 상관 없지만, 결혼 후에는 상의 해서 결정하는게 맞습니다.
상황을 얘기하고 상의해서 드리는게 맞고, 양가에 같이 드려야 할 상황인지도 고려해서 왠만하면 같이 드리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불만과 서운함이 쌓이지 않습니다.
내가 번돈이니 내가 알아서 한다고 생각하는건 매우 위험 합니다.
어떤 일이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합니다.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분명 여자친구분도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싶을거에요. 그렇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ㅠㅠ
시댁 부모님께 50을 드리면 친정 부모님께도 똑같이 드려야하는데 그럼 부모님 용돈으로 100이 나가면 너무 큰 부담이거든요.
결혼이라는게 그래요. 양가 똑같이 해드려야 하고 월급은 항상 같고... 여자친구분께 잘 몰랐다고 말씀드리고 화해 잘하시길 바래요
근데 항상 올리는 글 보면 다 여자친구에 대한 문제인데.. 이정도면 헤어지시는게 낫지 않아요?
주 4일제 됐으면 좋겠다… 라는 닉네임을 제가 외워버렸어요 이때까지 하신 질문들 보면 여자친구랑 헤어지시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 의견 까지 여기에 물어볼 정도면 두분은 인연이 아닌듯 싶습니다
질문자님이 결정 하셔도되죠.
다만 부부라면 의견정도는 이야기하고 상의를 통해 그결과값을 내는게 더 좋은 방법이기는 하답니다.
혼자 결정하고 다하려면 혼자살아야지 결혼을 왜하나요.
그저 같이 사는것에 의미가있는것인가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것인가 스스로 고민하고 또고민해보세요.
음.. 본인이 벌어서 본인이 드린다는데 솔직히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했으면 상호간의 협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혼이라는 자체가 그냥 여자친구, 남자친구 였던 시절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니까요
가족끼리 최소한의 상의는 하는게 맞습니다
결혼해서는 당연히 힘께 상의 후 결장헤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님을 무조건 드리지 마라는 말이 아니라
무조건 드리겠다는 말보다는
여지친구외 함께 상의히고 경제적인 방향에 대해
의논하고 맞추어 가는게 맞다고 법니다.
결혼은 독립적인 가정을 이루는 거니까요
참 쉽지 않은 문제네요 그동안 부모님이 내게 해주신걸 생각하면 50만원도 적은건데 그치만 결혼할 상대가 그렇게 얘기를한다면 한 25만원 정도선으로 타협을 보는게 어떨까요
결혼을 하면 하나의 가정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합의를 하시는게 좋아요. 서로 재산을 합치지 않고 생활비 통장에 각자 돈을 넣어 생활할 경우 정도는 괜찮을 것 같고 합쳐서 생활할 때는 꼭 합의하시는게 좋아요
혼자일때는 당연히 질문자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경제적인 문제는 앞으로 와이프분과 함께 상의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이전에 결혼하기전부터, 용돈을 드리고 있었다. 이건, 앞으로도 내가 계속 드리고 싶다라고
먼저 말을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제가 생각해서는 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돈이야 질문자님이 버시는건 맞지만, 결혼을 하는 순간부터는 혼자벌더라도 공동의 돈이 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앞으로 같이 먹고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와이프분도 아마도 그 돈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계획을 해두었을것입니다.
그러니, 금전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상의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아내분 말씀을 듣는것이 백번천번 낫습니다.. 괜히 억지부려서 님이 사고싶은거 사면 나중에 뭐하나 고장났을때 10000퍼센트 정도의 확률로 “그때 그신형샀으면 안그랬을텐데..” 라고 하실거에요.
앞에 말씀드린 제의견이 좀서운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글쓴님 말씀이 다 옳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옵션 합리적인 가격등등 글쓴님 말씀 모든면에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가정의평화와 합리적인 사고는 비례적이지 않기때문에 (항상 반비례 한다는말은 아닙니다.... 후 어렵죠?) 아내분 말씀대로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판타스틱 메리드 라이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아직 결혼은 못해서 정답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의를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의를 통해서 필수적으로 용돈을 끊거나 가격을 인상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결혼 이후에 하나의 가정을 이루더라도 부모님에게 용돈을 왜 보내야하는지 충분히 설명을 해서 설득을 시키는 과정이 딱 한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20년차 아이아빠입니다.
결혼전에는 개인적으로 드리는것이 효도차원에서 바른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의견없어도 괜찮습니다.
다만,결혼후에는 의논후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한몸이니깐요~^^
딩크로 살고 서로 각각 벌어서 수입과 지출을 각자 하실거면 상의 필요 없이 각자 부모님은 각자 챙기고 예전이랑 똑같이 챙겨드려도 됩니다. 하지만 그러려면 결혼을 할 필요가 없지요. 예전과 똑같이 하고 싶다면 예전이랑 똑같이 혼자 사시면 됩니다. 굳이 결혼할 생각 하지마시구요~만약 집대출도 받고 아이 계획도 있는데 예전이랑 똑같이 지출을 한다는건 다소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결혼을 꼭 하고 싶으시다면 결혼 전의 삶은 내려놓으시고 처음부러 하나하나 상의해서 세팅을 해야합니다. 그건 님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예요. 결혼하고나면 서로 불필요한 지출을 확 줄여야 해요.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합의를 봐야 해야할거 같습니다 보통 결혼하고 나서 경제적인 부분에 많이 다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각자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본인은 내가벌여서 내가주는돈인데 왜 허락받아야 하는가.싶기도하지만
결혼을 하면 둘이합쳐진 가정이기때문에 혼자결정하면 감정트러블이 생길수 있어요
둘이앉아서 경제수입.지출 고려해서 서로의논.배려하면 즐겁고 행복한 가정 이어갈수 있어요
사소한 걸로 댐이 무너집니다
서로의 이해배려가 가장 사랑의 탑을 쌓아가는 기틀이됩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혼자일땐 혼자서 용돈도 마음대로 드릴수있지만 결혼한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물론 용돈을 끝는다기보다 배우자가 있으매 한가정을 이끌어나갈 두사람이 합의가 이루어져야합니다
결혼 후에는 두 분이 한 가정을 꾸리게 되니,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문제도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맞습니다.
작성자님 입장에서는 효도라 당연히 드리고 싶은 마음 이해되지만, 여자친구분도 앞으로의 가계 운영과 미래를 함께 책임져야 하니 의견을 내는 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혼자 결정하기보다는 “얼마를 드리는 게 좋을까?”, “우리 생활비와 저축에 부담은 없을까?” 같이 같이 논의하면서 합의점을 찾으시면 더 원만할 것 같습니다.
결혼생활후 새로운가정은 둘이 함께 하는것입니다.
드리는 부모님께 용돈은 함께의논하고 결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아마 부인분은 남편분이 단독으로 결정했다는게 섭섭했을것입니다.
결혼후 용돈. 주택,생활비, 저축 등 돈 들어갈 곳이 많아 부모님 용돈이 부담이 될 수 있죠. 이후 아이가 생기면 정말 많은돈이 들어갑니다. 부부는 이런문제도 함께 결정 해야합니다.
본인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효도도 함께 생각하면서 결정하시기바랍니다.
저도 결혼전엔 매달 50만원씩 드리다가 지금은 생신이시거나 명절때 양가 똑같이 챙겨드리고 있어요.
형편이 넉넉한 상황이라 여자친구의 부모님께도 50만원 드릴 수 있으면 혼자 결정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제 서로가 함께 생각하고 결정해야 원만한 신혼생활이 가능할꺼라고 봅니다.
결혼 순간 내돈은 내돈이 아닙니다, 배우자와 상의해서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 용돈을 결정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 부모만 드리고 장인, 장모님은 안드리면 결국 싸움 납니다, 서로 몰래드려도 싸움납니다. 결국은 결혼 순간부터 내돈은 내돈이 아닙니다.
이거는 여자친구분의 입장이 맞습니다. 결혼하면 각자의 돈이 공금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노후준비가 안 되셔서 드리는 게 아니라 안 드려도 되는거면 더 생각해보셔야 하는 문제구요.
집도 사야되고 아이도 양육하면 더 큰 난관이 생깁니다. 가정꾸리는데 상당한 돈이 매달 들어요.
정기적으로 매달 50.그러면 처가에도 50드릴건가요? 만약 맞벌이 급여를 월 800이라고 가정하고 100빼고 주담대 150정도 내고 아이들 2명 학원비 150ㅡ200빼고 식생활비 150 차량유지비 2대 100, 보험 50 등 고정지출 변동지출비 외에 명절생신계절여행경조사비 등등
그 정도 벌어도 빠듯해요.저축은 안하실거에요?
당연히 진지하게 고민해야되는 부분입니다.
한 가정을 이루는 거에요. 결코 만만하지 않죠.
집을 사야해서 좀 줄여서 드릴게요라든지.
애들이 커서 학원을보내야해서 조금 줄일게요라든지 한 번은 지나가야할 문제에요.
드리던 걸 끊기가 어려워요. 한번은 부딪혀야하고요. 당장 아이가 없으면 집을 마련해야해서 많이는 못드린다고 좀 타협해서 줄여나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 세상 부모님 중 자식이 미래를 위해 뭘 하겠다는데 그걸 받아야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잘 없으실 거에요. 냉정히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홀로서기를 하셔야하구요. 님도 홀로서기를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결혼을 축복드리며 부인되실 분과 항상 상의하세요. 내 가족에 하면 부인 가족에도 똑같이 한다고 생각하세요.
감사합니다.
와이프분이 적게준다고 뭐라고 하는거라면 문제겠지만 본인 가정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라면 문제 없어보이네요. 남편분이 너무 혼자 독단적으로 결정한거같아요. 부부라는게 경제 공동체이기도 한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므로
결혼 하는 것일테니
상대가 살아온 패턴이나 성향은 기본적으로 존중 해야 합니다
다만 반려자와 의논을 해야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부모님이 경제 활동을 하시거나 경제력이 있으시다면 조율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배려가 없는 결혼 생활은 갈수록 상처 주기 쉬우니 서로 이해 해가며 풀어가는 부부가 되길 바랍니다
결혼하기전과 결혼후에는
생각의틀을 완전 다시짜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자기 맘대로 살려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죠 결혼하면
모든걸 의논해야죠 그리고
자녀가 태어나면 혼자
키우실건가요 공동육아
공동살림 해야 트러블이 안생깁니다 질문자님 처럼
행동하면 날마다 싸웁니다
결혼 전부터 드리던 거라 양해구하고 지속적으로 하고 (공식적으로 드리게 되는) 결혼 후 경조사비는 의논해서 하시면 되죠.. 제 남동생 경우도 결혼전 생활비 50 드리는 거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돈네는 지원은 필요없이 따뜻하게 살거든요
부모님용돈은 부부간의 의논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부모님과 우선 상의해서 결정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읺는다면 아무 소용없고 무가치한 효도라고 생각됩니다.진정한 효도를 위해서 다시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