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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진짜로실용적인곰

진짜로실용적인곰

정말로이런게친구사이일까요???

이친구가 나중에 돈받으면 갚아라고하며 저에게 먹거리를사주며 17000정도나왔는데 저가 다다음주에 용돈을 받는다니깐 알았다 하며 있던아이가 갑자기다음날 이번주까지 갚으라며 다다음주까지 갈고싶으면 로우킥1대를 맞으라했는데 그친구와 저의 몸무계차이가 20kg인데 그친구는 킥복싱도 다니고 맞으면 안달거같아 이번주까지 준다고 하며 단톡에다 너 그때까지안주면 니 이미지 다죽이고 아빠랑 쌤한태 말한다 라고했습니다 협박까지 하니 저는 더이상 떨어질 이미지도없는데 더이상 나락으로 가는거같아 저랑 그친구를 욕하는 무리에 중립을한 친구에게 이런상황인데 돈줄수있냐 라고하려다 돈을 달라고하는 친구에게 실수로 보냈습니다 보냈을때 저를 협박한 사진을 보여주고 뭔 빌런이지 했는데 그걸 가지고

? 너 박제함 이런식으로 말한뒤 너의 범죄 사실들을모두 폭로할게 라고한뒤 저의 다른친구들방에 재가 저 메시지를 보낸걸 뿌린뒤 저의 이름을 부르며 XX아..뒷담을 이라는데 정말 저는 이런거 까지 먹어가며 이친구와 친구관계를 유지해야하나 싶네요

화해는했는데 이제 만날때마다 개빌런아 이렇게 부른다는데 저가 오해할거리를 제공해서 어쩔수도없이 알았다했는데 아까 말한 범죄 사실들이란것은 선도를 간것을 말하며 글을 끝냅니다 그친구는 정말 저한태는 소중한 친구인데 이렇게하는데 친구가맞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요한군함조103

    고요한군함조103

    진정한 친구는 친구에게 금전요구 협박 폭력행위 이런걸 장난으로도 안합니다. 그건 친구라고 볼 수 없습니다. 나에게 계속 해가되는 행동을 할 경우 어른들에게 먼저 상담을 하고 학폭위원회 라든지 결성하여 다시는 질 나쁜행동를 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됩니다. 

    그 친구는 손절하시구요. 

  • 초중고. 때의 친구들은 내가 선택해서 사귀게 된다기보단 옆에, 동네에, 같은 반이라서, 비슷한 자리라서. 취미가 같은, 성격이 비슷한, 같은 이유로 친해지게 되죠. 순수하게 누군가와 친해질 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죠.

    하지만 같은 의미로 순수하게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미성숙하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곤 하죠. 그리고 가끔은 자신이 성숙하다고 착각하는 친구들이 잘못된 방식으로 소통하고 억지를 부리기도 하면서 관계가 꼬이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는 집안 형편 때문에 지방으로 이사 갔었고, 사투리를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ㅡ 상남자들이 가득한 곳에서 애교같은 서울말을 쓰는 놈을 용납할 수 없었다. ㅡ 고통을 받았죠.

    그런 상황에서도 저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친구도 있었고, 제가 상남자 그룹의 친구들에게 린치 당할 때 그들을 말리다가 덩달아 얻어터지기도 했죠. 친구라면 이런 녀석들이 친구 아닐까요?

    어떤 잘못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먼저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을 권할까합니다. 지금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걸로 쓰니 분을 협박하시네요. 협박은... 친구 사이에 나올 단어가 아니죠. 법률적 용어이기도 하잖아요. 앞으로 계속 자신들이 불리하다 생각된다면 그 협박은 반복될겁니다. 진심으로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고 용서를 구하세요. 그래야 이 협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때론 멀리 돌아가는 길이. 가시밭 길 같은 길이.

    당신의 인생을 제대로 돌려줄 방법입니다.

    힘든건 당연하죠. 하지만 젊으니까, 어리니까 용서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박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끊어내세요.

    그리고 진짜 친구가 되어주세요. 제가 위에서 얘기했던 그런 친구가 되어준다면 누군가는 나의 친구가 되어줄 겁니다.

    응원할게요^^

  • 작성자님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작성자님이 슬기롭게 잘 대처하고 결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 마지막에 그 친구는 저한테 정말 소중하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정말 소중하다고 느끼는지 모를 정도로

    그 친구가 너무 막 대하는 것 같고 심지어는 부모님에게 말씀드려 도움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소중한 친구 절대 아니고 지금부터 선을 그어 분명하게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로 인해 앞으로 더 괴롭고 힘들면 반드시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에게 도움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 친구라고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소 과격한 친구는 있을 수 있지만 저런 관계는 친구라기 보다는 학교폭력이라고 봐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학교폭력에서도 협박으로 보일 수 있을 듯 합니다. 부모님에게 이렇게 된 이유와 지금까지의 대화내용이 있다면 보여드리고 경찰서에서 상담 한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제가 보기에 정상적인 친구 관계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 분과 관계를 끊으시고 진정으로 친구를 위해주는 친구를 사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친구관계가 성립이 안됩니다

    마음이 불편한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그런 관계는. 빨리. 끝내세요

    좀더. 본인과. 맞는. 친구를. 찾아보세요

  • 아니요. 그냥 상대하고 계속 친구해봤자 손해는 당신입니다. 그냥.. 무시까고 다른 친구랑 노세요 그건 친구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 친구가 한마디로 상종할 수 없는 친구네요 이제 돈도 갚았고하니 더 이상 상대하지 마세요 저런 친구 사귀면 평생 후회합니다 일찌감치 손절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들오보니 그아이는

    전혀 소중한 친구로 보여지지 않아요.

    친구관계름 유지할 필요가 없는 친구로 보여지며 이런 일들을 쌤과 부모님께 먼저 상담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상대는 본인의 이익을 위한다면 언제든 돌변한 가능성이있는 아이같군요

  • 왜 리런 사이를 친구라고 생걱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잘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나를 진심으로 생강하는 사람만 챌겨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 질문자님 그러한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진정한 친구는 서로이 약점을 덮어주며 이해 하고 배려하는것 입니다 증거 모아서 학폭으로 신고 하세요.

  • 그런 사이는 친구도 아닌 사이입니다.

    진정한 친구 사이에 누기 협박을 하나요

    그리고 친구사이 관계 유지에 힘들다고 생각하면 그친구와는 친구 정리를 하고 다른 좋은 친구 사귀는 것이 옳바른 선택인것 같네요

  • 그 친구의 행동은 매우 부적절하고, 협박과 공개적인 비난은 친구관계의 기본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이나 상담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를 고려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친구 관계는 서로 존중과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이렇게 불공정한 대우를 받는다면 관계를 재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