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외벌이인데 월급 관리를 배우자에게 다 주고 있습니다.

결혼 후 외벌이상태구요.

월급이나 보너스 기타 들어오는건 전부

배우자에게 맡기고 있는데요.

배우자가 사치가 없으면

계속 이렇게 맡기는게 나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분을 믿는 것은 좋으나 너무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맡기기 보다는 어느 정도 어떻게 돈이 모아지고 있는지 정도는 알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일을 할 때 시너지가 되어 열심히 일 할 수 있게 되니까요.

      아내분과 현재의 재정이 어느 정도이고 앞으로 계획을 의논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돈 관리 기준이 사치가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사치가 없어도 돈 관리 잘 못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서로 충분히 의논 하시고 결정 하셔야 합니다.

      돈이 신뢰가 없으면 문제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제 경우에도 와이프가 통장관리를 하고 있고, 주급으로 용돈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배우자분 보다 돈 관리 잘하시면 직접 관리하셔도 되나, 배우자분이 관리 잘하시고 계시면 계속 맡겨두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돈 관리를 누가 잘 하느냐에 따라서 돈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가 돈 관리를 잘 하신다면 지금까지 해 오셨던 것 처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렇지 못하다면 돈과리 맡기시는 것을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본인이 돈 관리를 하는게 편하고 좋다면 직접 돈관리를 하시는게 낫고

      둘중에 절약도 잘하고 돈관리를 더 잘하는 사람이 맡는게 나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전적으로 관리하게 하구 한달에 한번씩 사용내역 공유하면 좋을듯 하네요!

      다소 마음에 안들수 있지만 요즘 다들 이렇게 하네요...

    • 안녕하세요. 위대한 탄생81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전부 주고 일주일에 몇만원씩 용돈 받고 지내는데 아주 편하고 좋아요

      용돈 아껴 비상금도 만들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결혼 후 외벌이 상태에서 배우자가 모든 돈을 관리하고 있다면, 그것이 좋은 선택인지는 그 사람의 개인적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배우자가 돈을 잘 관리하고, 가족의 필요한 지출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면, 계속해서 배우자에게 맡기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배우자가 돈을 낭비하거나, 가정의 재정 상황이 어려울 경우에는 다른 대안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은 그 사람의 개인적인 상황과 배우자의 재정 관리 능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