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석불가 이게무슨뜻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전남편 술먹고쓴글 뭔말인지 아시나요?

각자살게 되니 이런글 보냈네요

외계인글씨 읽었으면 답을주든지

아이를 키우는데 돈도않줘서 동거다시 하다 나와서 딸하고 둘이 삽니다 아이한테 뭔말한건데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 생각없이 쓴 글이거나 쓰다가 안보낸 상태에서 잘못 눌려서 발송 된 문자 같네요. 의미없는 문자에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고 그냥 스팸문자다 생각하시는게 맘 편하실것 같습니다.

  • 술마시고 작은 알수보없는 글을 신경안써도되겠네요

    무슨말인지 궁금하면 직접물어보는수밖에 없을것같아요

    그리고 술마시고 그렇게 보낼거면 다음부턴 보내지말라고말하세요

  • 10원도 지원 안 해주는 아빠라니.. 아빠 자격도 없네요 그냥 무시하시고 따님이랑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진짜 너무 싫네요.. 제가 뭐라할 건 아니지만 괜히 감정이입이 되네요..

  • 취중진담인거같네요

    신경쓰지마시고 사연자님은 어여쁜따님과

    앞으로 사실 생각만하시면되요

    그 남자분보다도 앞으로 좋은남자만나시길바랄게요^^♡

  • 신경쓰지마세요 할말이 있었으면 제대로 된 정신으로 말했을것같아요 뒤 보지마시고 앞만 보시고 행복하게 걸어나가시길 바랍니다^^

  • 많이 괴로운 모양이에요. 원래 취중진담이라고 습성과 본심이 나오잖아요. 아이가 많이 보고 싶었나 봐요. 아이 이름을 부르는 거 보면 생각이 많이 났나 봐요. 그래도 아빠잖아요.

    신경이 쓰인다면 전화 한번 해보세요.

    별거 상태라도 부모잖아요. 아이에 대한 책임감을 갖도록 양육비 부담에 대한 얘기도 해야죠.

  • 딸 잘 크지?가볼까?

    딸바보아빠지만 딸을 못 보능 마음 ...흐미

    .

    평소에 잘 좀 하시지ㅠㅠ 저도 딸바보라 해석함요

    역시 자식이기는 부모없네요.

  • 답변드립니다.

    전남편분이 술을 많이 드셨거나, 잘못 눌렸을 경우 입니다.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해석은 당연히 불가능 합니다.

    남편분께 물어보시고 정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남편분도 음주후 보내려 했다면 기억 못할수도 있습니다.)

    해석 불가 입니다.

  • 자녀 이름과 뒤에 무슨 말을 하긴 했는데 술 취해서 제정신에 보낸 문자가 아니니 본인도 아마 할 말이 없어서 답을 안보내는 것 같아요. 신경쓰지 마셔요

  • 술 많이 드셔서 문자에 이상한 글만 잘못눌러져서 보내진거 같습니다.

    그냥 씹고.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넘어가시는게 어떨까요..

  • 그냥 술을 너무 많이 마신 상태에서 쓴 문자인 것 같아 본인도 해석 불가인 문자인 듯 합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해석이 불가능한 부분 같네요.

    아무래도 술을 진탕 마시고서 취한 상태로 보낸 문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저 메서지의 뜻은 아이에게 보낸건가보네요

    술 드신 상태면 기억이 잘 안날수도 있어요

    중요한건 아이의 생각이라고 전 생각해요

    아마 아이 아버님이 아이가 보고싶어 쓴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확실히 아는법은 그 메세지를 보낸 아버님이 술 깨시면 그때 대화해보시면 알게 될거에요

    아이에 대한 얘길 해보면 그 메세지를 보낸 이유를

    듣게 될테니까요

  • 내용은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씹으세요

    여기에 뭔가 답장하면 미련이 남은 느낌이에요

    의미없는 글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말 있으면 다시 이야기 하겠죠~

  • 무슨 생각을 하면서

    글을 썼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술이 과한상태에서

    지나가는 세월을 붙잡고.....

    여기저기 뜬구름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아이가 어른의 폰을 사용해서

    그냥 맹목적으로 글자 누르고 보낸 것이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이라고 보여지는 글입니다.

  • 남편분이 술 먹고 개소리 시전하신거 같네요

    님이나 자녀 이름 부른거 같은데 뒤에 글은 해석 불가이고요

    님이 맘이 있으면 먼저 전화하셔도 되겠지만

    따로 사시는거면 엮기지 마세요

    지팔자 지가 꼬는겁니다

    여자들이 참아주니 당연해하고 권리인 줄 아는 동물이 남자들입니다(동물이든 사람이든 다 똑같더군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도 그렀듯 다른 걸 이해하고 감내해주니

    남자들은 당연한 줄 알더군요

    그러다 나이들고 몸 아프면 착한 여자를 찿는게 남자입니다

    단순한 생각을 하는것들입니다

    님부터 챙기고 돌보세요

    술먹고 외롭고 몸의대화가하고 싶은가 보네요

    갑자기 연락해 자니랑 같은겁니다

    SEX하자는 말입니다(놀아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