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주택 신축인데, 신탁 궁금합니다.
이번에 청년 주택 공공 임대가 아닌 민간 임대에 당첨 됐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보증금 100% 전세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명의만 신탁회사로 돌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잔금일 전입니다.
아직 과정이 진행중이라, 신탁원부는 현재 발부할 수 없는 상태이며,
임대보증금은 신탁회사로 입금하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대행사에 전화해서 소유주가 신탁회사로 바뀌는거냐, 그러면 계약서를 신탁회사와 써야 되는거 아니냐 물어봤더니, 소유주는 본인들이 맞다고 합니다. 그럼 임대차 계약서를 법인기업과 하는 것이 맞는 것이 확실하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합니다. 또한 등기말소는 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투명성을 위해서 명의만 신탁회사 명의를 쓰는 것이고, 실 소유는 본인들이 맞다고 하는데 아직 신탁원부가 발급되지 않는 상태에서, 제가 이 계약을 믿어도 되는지 혹은 잔금일 전에 제가 조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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