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 후 아무것도 하기 싫고 계속 미루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요즘 퇴근하고 나면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게 있어도 계속 미루고 휴대폰만 보게 됩니다. 막상 시작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작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런 상태를 바꾸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실제로 도움 되는 습관이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래요 회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출퇴근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뭔가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ㅠㅠ 그냥 버티자 그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는것 같아요!

  • 퇴근후에는 하루종일 일에지쳐 힘들어하는게 당연한것같아요

    대부분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것아닐까요

    본온이 그렇게 느끼면서 그이유를 모르는것도 이상하네요

    그래도 퇴근후에 운동하는사람도 많오 있고 다른일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시작만하면 뭐든할수있죠

  • 편하게 집에서 쉬는게 누구에 간섭도 받지 않아서 긴장이 풀리는건 당연 합니다 우선 목표를 잡으시고 간절한 마음으로하루를 경험해보시고 성취감이 있는 걸 하시면 그나마 더유지 할수가 있어요

  • 퇴근후에는 몸과 뇌가 피곤한 상태에서 가장 쉬운 보상을 선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작을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다가 부담을 느끼고 아예 시작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목표를 극단적으로 작게 쪼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5분만 하기입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딱 5분만 해보자라고 생각하고 타이머를 켜는 것입니다.

    5분이 지나면 그만둬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허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작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대부분의 경우 시작한 김에 계속 이어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루에 해야할 일을 너무 많이 잡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할 일이 많을수록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말 저랑 똑 같으시네요

    근데 그런분들이 대부분이니 넝수 걱정마세요

    퇴근하면 일단 피곤합니다 뭘 할수가 없어요

    저는 주말에 합니다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상하면 하게 되는데 하기까지가 힘들고 귀찮고...마음먹기에 달린거같아요.

    마음을 굳게 다지고 꼭해야한다 마음가지시면 될거같아요

  • 퇴근하고 나면 이미 에너지를 다 써버린 상태라 뇌가 그냥 쉬고 싶어서 자꾸 미루게 되는 거래요.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지 말고 딱 5분만 해보자고 마음먹거나 스마트폰을 멀리 치워두는 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일단 몸을 움직여서 작은 것 하나라도 끝내면 성취감이 생겨서 다음 일도 손에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