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박3일 직장 워크숍가는 애인에게 가지말라고 하면 제가 최악인가요?

애인이 직장 동료들과 매우 친하게 지냅니다.

그 중에는 이성 동료들도 다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의 회식이나 짧은 모임은 이해했지만 이번에 애인과 동료들이 2박 3일 동안 워크숍을 간다고 합니다.

회사 사람들과 가는 워크숍이라 이해하려고 했지만 애인이 예전부터 회사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라 1박 이상의 일정이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이 여행을 막으면 지나치게 의심하는 사람으로 보일 것 같고 보내주자니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여행을 가지말라고 하면 제가 최악이 되는걸까요?

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마음이 불안해지는 것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직장 워크숍은 개인적인 여행과는 성격이 다른 공식 일정에 가까워요.

    가지 말라고 막는다면 애인 입장에서는 신뢰받지 못한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요구나 통제보다는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는 쪽이 더 좋습니다.

    불안한 이유와 걱정되는 지점을 차분하게 이야기해 보시길 권합니다.

    그 과정에서 애인의 태도와 배려를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무래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 자체는 최악이라고 할 순 없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서운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로 인해 서로 감정이 상하고 신뢰가 깨지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말하고 양해를 구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 기간 동안 안전운전 및 위생관리 등에 대해 당부하시고, 수시로 연락할 수 있도록 조치하시면 됩니다. 조언이 되셨는지요

  • 최악은 아니지만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 불안한 마음은 표현해주셔도 좋을듯해요. 수시로 연락 주고 받고 신뢰감만 지켜주면 서로 평온하니까요

  • 회사에서 추진하는 워크샵을 가지 말라고 하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애인분에 상황도 있을거 같구요.. 그냥 잘 다녀 오세요..

    하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 회사에서 가는워크숍인데 애인에게 가지말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편한 맘으로 애인분 보내주세요.

  • 네 최악 맞아요 일과 사랑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연애할때 구속하는거 사랑 아닙니다

    아름다운 구속도 아닙니다 사랑은 서로 이해와 관용이 이루어 졌을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 직장생활 일부를 못하게하면 상대방입장에선 최악이겠죠.. ㅎㅎ 상대방이 의심할만한 행동을 했었나요? 작성자분이 혼자 불안해하는 거면 고쳐야 할거같아요. 아니면 서로 믿음을 더 갖도록 노력하거나.. 여튼 못 가게하는 건 정말 아닌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회사에서 하는 워크샵은 일의 연장이니

    너무 안가길 바라는건 안좋으신것 같아요

    가고싶어 가는것도 아닌데 이해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에 있어서 한치의 의심도 없다면 보내도 크게 문제 없을 듯합니다. 회사에서 남녀들이 어울려 지내다 보면 워크숍을 다니게 되는데요. 믿음의 문제라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이나 믿음을 주지 못했던 사람의 경우에는 저 같아도 의심되고 안 보내고 싶겠지만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다. 어울리고 사회화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믿음을 가져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녕해야죠.

  • 공과 사는 아무래도 구분이 필요합니다.

    사적인 휴가를 함께 가는 것은 문제를 삼을 필요가 있지만, 엄연한 회사 일정이기 때문이기에 가지말라고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연인과의 관계는 아무래도 신뢰가 최우선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믿어주고 신뢰해보세요. 어떠한 환경 속에서 작성자님을 선택한 그 사랑의 선택을요.

  • 저만 2박3일이 이상한가요?

    저도 그래도 나름 규모 있는 기업에서

    11년 넘게 근무했는데

    워크숍을 1박2일로갔지 2박으로 간적은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이직한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긴한데

    다른 회사원 분들은 2박으로도 가시나요?

    같은 업종에서만 10년 넘게 일해서 그런지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몰라서 궁금하네요

  • 아무래도 애인이 이성들에게 인기가 많으면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에서 전적으로 믿고 맡길수 있다는 전제하에 올바른 연애관계라는게 성립되는거라

    상대를 믿으시면서 마음을 누그러트리셔야겠죠

    사적인 동호회 모임같은게 아니고 회사 워크샵을 가지말라고 하기는 좀 조심스러워야 하는게 맞습니다

    연인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많이 상할수도 있죠

    사람에 따라서는아 내 애인이 나를 이정도로 생각하는구나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일반적으로는 너무 나를 못믿고 의심 많고 의존적인게 아닌가 하는 섭섭함이 생길 수 있죠

    특히나 이성에게 항상 인기가 많은 사람이라 그 인기가 많은 상황 자체가

    스스로는 특이한 상황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모쪼록 현명한 처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회사가 직원이 몇명없는곳이면 몰라도 워크숍갈정도면 규모가 있는회사일텐데 그런곳에서는 오히려 더 윗선들도 조심스럽게 플랜을짜고해서 사고가 날일이 거의없다고 봐야죠. 근데 몰래빠져나와서 밤에 술먹으러 돌아다니고 할수도있기때문에 불안한건 사실이에요. 보통 2박3일워크숍은 잘 안가는데...가봐야 1박2일일건데 못가게 하기도 뭐하고 애매하네요...

  • 안녕하세요.

    워크숍은 직장생활에서

    업무의 연장이라고 이해 하셔야 합니다.

    업무의 성과를 위한 조직의 단합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참석을 막는것은

    지나친 간섭인것 같습니다.

    애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것 으로

    보일수도 있는만큼 쿨 하게 이해 하시고

    즐겁게 놀다 오라고 애기 하시는게

    더 멋진 모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회사에서 공식 적인 자리라 빠질수도 없고, 시원하게 보내시고, 애인이니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자주 연락과 관심까지만 보내면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회사생활 중 업무연장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싫든 좋든 참석해야 하는 자리고요 상대방의 신뢰 및 믿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워크숍은 회사생활의 연장 입니다. 그걸 못가게 하거나 표현을 하시면 여친분께서 많이 실망 할 듯요~살짝 싫어하는 감정 만 보여주세요~그리고 마음 편하게 보내주세요~ 바람 피우고 한 눈 팔려면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도 할 사람은 합니다. 여친 분을 믿어야 님께서 마음이 편해질 것 겁니다~ 행복하고 예쁜 연애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2박3일 직장 워크숍가는 애인에게 가지말라고 하면 안되죠. 직장에서 2박3일 워크솝인데 안가면 결근이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겠죠. 놀러가는것이 아니고 일로 회사에서 가는것입니다. 직장생활일인데 가지말라고 하는건 일을하지말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 됩니다.

  • 단둘이도 아니고 직장워크샵에 가지말라고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못가게 하는것은 애인을 못믿고 있다는 증빙이기도 하고 회신워크샵은 특별한 사유가없는한 모두 참가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회사일인데 못가게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애인분을 믿으신다면 워트숍정도는 당연히 보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가는 회사워크숍가지 가지말라고 말하는건 지나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개인적으로 따로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 회사워크숍이라면 그건 참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경이 쓰이는 마음을 애인분에게 말하고 연락을 신경써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것 까진 좋을 것 같아요.

  • 직장 동료와의 여행이라면 당연히 가지 말아달라 요청하실 수 있겠지만,

    워크숍이라면 엄연히 출근 및 근무의 한 형태로서, 직장인으로서 수행해야 될 의무라고 생각되어요.

    마음 편히 가실 수 있도록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불안하시다면 워크숍가서 남자친구분이 티내고 쓸 수있는 작은 용품 선물하시거나, 지원해줘보시는 건 어떨까요?

  • 2박3일 직장 워크숍가는 애인에게 가지말라고 하면 안되나요

    네 .직장의 워크숍은 직장생활의 연장선상에 있는것입니다.믿음이 그정도도 없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요 .사랑은 믿음을 바탕으로 사랑이커가는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

    소유라는 계념입니다 너내것이 아니라 서로의 장단점을 찾아보고 마주보는것이 아니라 같은방향을보고가는 사랑이어야 오래가고 진정한 사랑입니다 .잘다녀오고 쨈있게놀다오라고 해줘야합니다 .

    그게 사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불곰268입니다.

    직장 워크숍까지 가지말라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분명 불안한 마음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엄연히 애인도 직장 생활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면 원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불안하더라도 애인을 믿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서로 간섭하기 시작하면 연애하기 힘들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애인이 회사동료와 2박 3일 여해 이면 당연히 안 보내야겠지만 회사 워크숍은 회사 일의 연장 이라너 못 가게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애인이 회사에서 인기가 많고 이성 직원도 가서 고민이 많을 수 있지만 가지 마라 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그냥 이성 친구들과 가는 여행이 아니라서 싫어할뿐이지 가지 말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회사 워크숍이기도하구요

    헌데 워크숍에서 바람날 사람이면 뭘해도 바람나니까

    그냥 그런 부분은 회사 의 연장이기 때문에 그정도는 이해해 주는게 좋을듯합니다

  • 회사워크샵은 일의연장입니다.

    너무간섭하시면 실증을낼수도있고 본인도 나중에는 자유롭지못합니다.쿨하게보내주시고 전화통화라도 자주하자고하세요.

  • 다른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단체로 워크샵을 가는데 애인에게 이성적인 문제로 가지말라고 하는것은 애인으로 하여금 글쓴이에 대한 최악의 경우 질리게 만드는 상황이 될수 있으니 너그러욵마음으로 잘 갔다오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막지마시고 보내셔요

    애인을 믿으셔야죠. 믿었는데. 만에하나. 이성동료와. 스캔들을. 낸다면. 그런 애인은. 정리하셔야죠

    워크숍은. 회사일에. 연장이라고들하드라고요... 아직도. 워크숍을가는 회사들이. 많은가봐요!!! 그거로. 회서서 불이익을 당하게된다면. 님을. 원망할겁니다. 그냥. 믿고 보내주세요!!

  • 직장 워크숍인데 뭐 어때요 

    거기 간다고 바람 필 사람들은 그런곳 안 가도

    얼마든지 충분히 바람 다~ 피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애인을 믿고 보내주세요

    아니면 그냥 헤어지세요

    신뢰도 없는 사람을 왜 만나나요

  • 말이되는. 소리를하세요

    수학여행같은겁니다 그런거. 부부사이라도

    잘갔다오라고 하세요

    쪼잔하게. 보이지 마셔요. 애인이. 실망합니다

  • 심정은 이해가 가나 회사 생활에까지 간섭을 하시면 오히려 나중에 독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회사가 대학이나 다른 모임같은 공간이 아니니 거기서 무슨 일이 있을까 걱정이 되시면 그냥 평상시 회사 생활조차도 의심되고 걱정되실거예요.

  • 애인이 동료들과 직장일로 워크샵이라는데 막을수는없겠네요 남자들틈에 끼어가는것도 아니고 여자부들도 같이 갈껀데 말입니다

    지나치게 반대하면 의처증비슷한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 아뇨 그게 왜 최악인가요? 공식적인 워크숍이 아니라 소수의 친목 워크숍이면 당연히 가지 말라고 하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공식적인 워크숍이면 어쩔수 없고요

  • 직장 워크숍 가는 것을 고민하시는 작성자님은 애인을 너무나 많이 사랑하는건가요? 인기 많은 애인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주는 멋진 애인이 되어 보세요.

  • 질문자분께서 애인을 못 믿으시는 것 같은데요..

    못 믿더우시면 헤어지시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단지 회사내 인기남이라는 이유로 워크샵 가지말라는건 너무 극단적이고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차라리 걱정된다 연락만 가끔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애인분에게 워크숍 가지 말라고 하는건 직장을 그만 다녀라 라고 하는것과 똑같습니다.

    회사에서 진행하는 워크숍인데 어떻게 말릴수가 있죠?

    애인분도 사회생활 하는데 믿고 잘 다녀오라고 하세요.

    모르는 이성과 단둘이 여행을 간다면 헤어질 각오를 하고 말려야 겠지만, 워크숍도 회사 업무의 일부분 입니다.

    애인분 믿고 대범하게 잘 다녀오라고 하세요.

  • 위엣분들 다들 일이라고 무조건 부정적이신데

    저였으면 솔직하게 대화하자 말하고

    너가 인기가 많아서 걱정되니까 자주 연락해주고 술 적당히 마시고 그랬으면 좋겠다

    라고 말할거 같습니다

    나를 걱정시키고 불안하게 만드는 애인과는

    배우자로서 평생 함께할수 없음을 명심하세요

    믿을수 없고 신경쓰이게 만드니까요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해도 그런 사람과는 이별하는게 이혼 확률을 줄입니다.

    핵인싸든, 조용히 여러사람을 관심갖든

    내애인이 우선 순위가 높지 않은 사람은

    서로 그런 사람들끼리 만나야 누구하나 피말려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애인이 직장 동료분들과 친하게 지내서 불안한 마음이 들 수는 있습니다.

    바람이 날 사람은 무슨 짓을 해도 바람이 납니다.

    동네 슈퍼만 가도 바람 날 사람은 바람 납니다.

    워크숍은 직장 생활의 일부인데 불안한 마음 때문에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작성자 님의 이기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인을 믿어보세요. 떠나지 않을 사람이면 떠나지 않습니다.

  • 워크숍이라는 것은 결국 회사의 일정이다 보니 워크숍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직장인에게 일을 하지 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보니 지원자님의 행동은 집착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회사 일정으로 가는건데 어쩔수없는 부분이 아닐까요? 별일없을테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조심해서 다녀오라고 하세요

  • 워크숍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어차피 거기 사람이 많고 하다보니

    그냥 믿고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그냥 보내주세요.

  • 회사에서 가는 워크숍입니다 가서는 일정에

    마춰서 세미나도 업무적인일을 합니다

    놀러가는 여행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정도의

    신뢰는 있어야지 서로에게 믿음이 생기도 관계도

    더발전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애인에 대한 신뢰가 많이 부족한듯합니다. 걱정은 되시더라도 그간의 애정과 관계를 생각해보시고 믿음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행여나 걱정했던 부분이 현실이 되더라도 그건 인연이 아니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반대의 상황도 생각해보세요.

    이성동료가 있는 직장에서의 워크숍이라 할지라도 직장 내에서 단합의 일환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는것이 불안하다고 하신다면 애인의 직장에 대해 신뢰를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인의 처신을 신뢰하지 못하면 남녀관계는 더이상 길게 이어질 수 없다고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해봤을 때 질문자님이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을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애인이 가지마라고 한다면 안갈 자신이 있으실까요?

    회사에서의 평판이 곤두박질치는 것은 물론이고 이직까지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어요.

  • 충분히 불안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다만 연인이 워크샵을 갈지말지에 대해서 가라가지말라 이야기하는 것은 과한 개입이러 생각해요.

    작성자분이나 연인분이나 성인이시잖아요.

    그저 이성이 많은 곳에서 1작 이상 한다는 거에 걱정된다 정도 말하시는 게 어떠신지요.

    바람이 날 사람이면 워크샵을 안가도 바람이 날 것 아니겠습니까

  • 워크숍은 직장생활중 일부입니다.

    아무리 이성관계가 신경쓰이더라도 워크숍을 가지마라고 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애인분을 믿으세요.

    사랑하니깐 교제하고 계신거잖아요.

    질투심에 두분의 관계를 망치지마시고 애인을 믿고 워크숍에대해서는 신경끄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