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전 아파트 청약 좋은 부지가 남아있을까요?

혹시 대전 내에 아직 청약할 만한 괜찮은 공공분양 예정 부지가 남아있을까요? 민간 분양은 분양가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LH나 대전도시공사에서 주관하는 공공 부문(공공분양, 뉴홈 등)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성구 죽동2지구 공공주택지구 사업 계획이 승인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곳 외에도 대덕 상서지구나 대전연축, 대전역세권 등에서 눈여겨볼 만한 공공분양 예정지가 더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향후 1~2년 내에 실제 청약(사전청약 포함)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구체적인 부지와 예상 시기, 그리고 대전 무주택자로서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두면 좋을 청약 전략이나 팁이 있다면 자세히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해주실 만한 공공 부지가 있다면 꼭 의견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하신 방향이 맞습니다

    대전에서 앞으로 1~2년을 본다면 공공분양은 아직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죽동2지구는 가장 관심 있게 볼 만한 후보이고, 그 외에도 몇 곳은 꾸준히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대전에서 공공분양 1곳만 노린다면 죽동2지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동시에 연축지구까지 함께 모니터링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 승인과 실제 청약은 1~3년 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전은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관심 있게 볼 동네는 죽동 2동입니다.

    최근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향후 대전 공공분양의 핵심 후보지로 꼽힙니다.

    장점으로는 유성구 생활권이고 연구단지, 학군 접근성, 향후 신도시급 기반 시설 조성 기대가 큽니다.

    다만 사업계획 승인 이후에도 실제 본청약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